성경을 관통하는 40가지 핵심 주제 : 바이블 이슈 40

추천도서


성경을 관통하는 40가지 핵심 주제 : 바이블 이슈 40

보아스 8 338 07.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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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도가 성경을 열심히 읽지만, 그 말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느낀다. 성경을 읽는 우리와는 동떨어진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차이 등의 원인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저자는 그 원인을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언제’, ‘어디서’, ‘누가’라는 기본적인 사실(Fact)을 눈여겨보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지난 수년 동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부하는 『팩트 바이블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언제’, ‘어디서’, ‘누가’라는 기본적인 사실(Fact)에 대해 공부를 해두면,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진다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의 많은 주제 중에서 성경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주제 40개를 선정하여, ‘언제’, ‘어디서’, ‘누가’라는 기본적인 사실에 초점을 맞추어 구약과 신약 그리고 역사적 사실 간의 연관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바이블 이슈 40》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지금까지 창세기 따로 마태복음 따로 요한계시록 따로, 아브라함 따로 다윗 따로 예수님 따로, 하란 따로 애굽 따로 갈릴리 따로였던... 그 모든 조각조각이 모여 하나의 퍼즐 그림이 완성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을 각 권으로 쓰지 않으셨다. 모든 인물과 장소와 사건이, 아니 작은 에피소드와 소품 하나조차도 한 분 예수그리스도, 하나의 사건 ‘구원’을 향하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비로소 한 치의 오차도 실수도 없으신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매일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세상의 이슈로 어지럽고 시끄러운 시대, 40개의 성경의 이슈를 따라가다 보면, 성경만이 읽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가 읽히고,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눈이 반드시 열리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저자의 축적된 지식을 담아 놓은 책 《바이블 이슈 40》은 성경의 흐름 속에서 각각의 이슈들이 ‘언제’, ‘어디서’, ‘누가’라는 사실(Fact)에 대한 것인지 객관적인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성경에 대한 이해도와 리얼리티를 크게 높여준다. 이 책을 성경 읽기가 어려워 고민인 평신도, 이미 여러 번 통독했지만 여전히 성경이 미궁에 놓인 것 같다는 호소를 하는 성도, 나아가 더욱더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성경을 읽고 더욱 힘써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_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40개의 주제로 펼쳐진 이 책의 곳곳에, 독자들을 어떻게든 성경으로 가까이 오게 하려는 저자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기에 더욱 감사하고 기쁩니다. 《바이블 이슈 40》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성경을 가까이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세워지길 바라며, 평소에 성경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던 분들이나,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강력히 추천합니다.

_ 김진철 (죽전로뎀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신구약 성경의 연대기가 잘 정리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고 자주 보던 성경의 내용이 현재와 연결되는 지점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구약과 신구약 중간사, 신약의 내용에서 뽑아낸 40개의 이슈가 시대와 내용, 배경에 있어 치우침 없이 한눈에 다뤄져서 감사했습니다. 교회학교, 청년부, 장년부까지 이 책으로 성경 공부반을 개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들에게도 추천합니다. 교회에서 시리즈 설교로 활용하고 싶을 만큼 홍광석 장로님의 성경에 대한 식견과 이해력, 통찰력이 존경스럽습니다.

_ 이월환 (성남대신교회 담임목사)


《바이블 이슈 40》은 구약과 신약을 별개의 성경이 아닌 하나의 성경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 간의 연관성을 입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 성경의 역사뿐 아니라 이 세상 역사 가운데 흐르고 있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경적 세계관으로 이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_ 이태희 (그안에진리교회 담임목사)


저의 간증을 통해 도전을 받고 단톡방을 만들어 통독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저 많이 읽는다고 잘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바이블 이슈 40》과 함께 성경을 읽는다면 성경의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를 통해 즐거워하시듯, 이 책을 통해 성경 통독이 즐거워지시길 바라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 조혜련 (개그우먼)


《바이블 이슈 40》은 ‘언제’, ‘어디서’, ‘누가’라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성경을 보게 해준다. 성경의 인물과 사건들이, 머릿속에 펼쳐지는 이스라엘과 지중해 일대의 지도 안에서 움직이게 된다. 그리고 고대 역사뿐 아니라 창세기부터 계시록을 구성하신 하나님의 경륜까지도 볼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성경이 제대로 읽히는 감격과 기쁨으로, 자녀들에게 성경을 이야기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_ 최건해 (팩트 바이블 스터디 수강생)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1부_민족들의 기원과 부르심

1. 창세기와 홍수 이전의 족보

2. 야벳의 후손들

3. 인류의 조상들(2), 함의 후손들

4. 인류의 조상들(3), 셈의 후손들

5. 아브라함의 선조들

6. 아라랏산과 모리아산

7. 야곱과 에서의 화해와 갈등

8. 시아버지 유다를 유혹한 다말

9. 요셉의 유골


제2부_광야에서 주어진 말씀과 언약

10. 출애굽과 이스라엘 달력

11. 시내산과 호렙산, 출애굽 여정(1)

12. 시내산에서 요단강까지, 출애굽 여정(2)

13. 제사와 예수 그리스도

14. 절기와 예수 그리스도

15. 안식년과 희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16. 기생 라합과 예수 그리스도

17. 세겜, 에발산과 그리심산

18. 장막 성전과 예루살렘 성전

19. 이스라엘의 주요 세 지파

20. 갈렙과 헤브론


제3부_왕국의 성립과 멸망 그리고 회복의 약속

21. 예루살렘의 어제와 오늘

22. 북이스라엘의 왕들

23. 남유다의 왕들

24. 선지자들

25. 고레스왕과 그의 조서

26. 다리오, 아하수에로, 그리고 아닥사스다

27. 알렉산더와 헬라 제국

28. 성전 모독 사건과 수전절

29. 에스겔서의 예언과 이스라엘 회복


제4부_메시아의 초림과 새 예루살렘

30. 다니엘서의 메시아 예언

31. 요나서와 요나의 표적

32. 메시아를 기다린 사람들

33.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

34.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

35. 예수님의 말씀, 비유와 예언

36. 복음서와 저자들

37. 예루살렘 입성, 십자가와 부활

38. 사도 바울과 갈라디아서

39. 요한계시록, 일곱 교회와 발람의 교훈

40. 예수님의 재림,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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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지은이 홍광석

1956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중공업과 삼성자동차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옥수동 루터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고 교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루터의 종교개혁에 대해 공부를 했다. 이때부터 ‘오직 성경’만이 진리라는 생각으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성경은 주로 권별로 읽으면서 내용이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다가 의문이 생기면 그 의문이 해소될 때까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알고자 노력했다. 50년 이상의 평신도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직장 관계 등으로 이사를 자주 다녔기에 교단을 초월하여 다양한 교회에 출석하는 경험을 갖게 되었으며 현재는 죽전로뎀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에서 장로로 섬기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성경 공부인 『팩트 바이블스터디(FACT Bible Study)』를 진행해 오고 있다.

Comments

의찬맘 07.29 09:53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오직 성경'만이 진리인 것을 알고
성경을 읽기 시작하셨고
이해될 때까지 읽고
다양한 경로로 의문을 해소하셨던
그 삶의 결과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경공부하는
[팩트바이블스터디]의 맴버인 지인으로부터
저자이신 홍광석장로님에 대해 들었을때부터
장로님과 모임에 대한 호기심과 부러움이 있었습니다.

거리가 멀어 갈 수 없어
책을 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이 나왔네요^^

오랜 기간 고민하고 연구하신 흔적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마치 할아버지께서 손주들 앉혀 놓고
자상하게 풀어서 얘기해주시듯 써 내려가신 책은
정말 성경을 알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선물같은 책입니다.

성경적세계관을 지켜가기 힘든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자녀와 함께 가정에서
교회 청년.대학부 모임에서
40개의 주제를 하나씩 읽어나가며
성경을 함께 읽어간다면
우리는
'나의 사랑하는 책' 성경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이야기들 풀어주실꺼죠?
벌써부터 다음책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교회들이
성경만이 진리임을 더 확실히 알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진리를 잘 지켜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하하맘 08.01 23:57
성경은 실제 역사적인 사건들이 기록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은 역사적인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성경의 역사가 세계사의 주 뿌리가 된다는 것을
그리고 얼마나 실제적인 책인지 알게 됩니다.
역사적인 사건과 현재의 지명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성경을 읽으며 여긴 지금의 어디이고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아주 잘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말씀을 읽을 때 함께 나누고 배우며
성경 말씀을 좀 더 실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교회 안에서도 소그룹들을 만들어 말씀을 읽을 때
함께 읽어본다면 성경말씀을 통해 누리는 은혜가 아주 크고 놀라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안에 삽입되어 있는 풍부한 자료인 지도와 표들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성경속 배경들을 한층 정리된 내용들로
배우고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사한 책입니다.
작고연약한빛 08.02 20:33
코로나로 많은 것들이 바뀌어 버린 일상, 수십년동안 익숙했던 삶의 모습들이 코로나 2년차인 지금 변해가고 있다. 외출을 할 때마다 신발을 신듯 마스크를 쓰고, 가는 곳마다 종적을 남기듯 입장 확인을 한다. 무인판매대가 자영업 매장에서도 눈에 띄게 늘어났고, 배달 대행 회사가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배달앱의 사용량은 급증했다.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바뀌었으니 우리의 삶의 모습도 변화하는 거라 여기며 어느덧 적응해가는 우리.



  그러나 이 인류의 역사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영원전부터 계시고, 앞으로도 영원히 계실 우리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의 말씀이리라. 코로나로 더욱 앞으로의 삶을 예상하지 못하게 되었다.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며, 무엇을 계획해야 할지 알 수 없는 막막함, 막연함. 그런 일상에서 때로는 두려움에, 절망감에 휩쓸리며.. 겨우겨우 기도로 삶을 지탱하고 나아갈 즈음 너무나 귀한 책을 만났다.

 

  인류의 시작부터 끝이 정확하고, 분명하게 적혀있는 성경말씀을 신앙인이라고 하면서도 잘 모르고, 한번도 제대로 성경말씀을 읽어본 적이 없는 분들에게, 늘 성경을 읽어보려고 결단은 하지만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할 수가 없어서 쉽사리 포기하고 말았던 분들에게, 나름 성경말씀을 많이 읽어보았고, 잘 안다고 자부하는 분들에게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연대기적 흐름속에서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탓에, 또는 잘 알지 못하는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으로 인해 쉽게 무시하고 넘어가곤 했던 인물, 지명, 시점에 대해서, 또한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어떻게 그 모든 일들이 진행되었는지를 40개의 주제로 자세히 설명해 준다.



 한번 정독하는 것으로는 부족할 만큼, 각 주제별로 하나하나 공부하듯이 차근차근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그리고 역사 속 사건들이 오늘을 사는 지금의 역사에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으며,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끝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까지 진행중인 현재진행중인 스토리이다.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스스로는 절대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수 많은(대략 10000pcs쯤?) 조각의 퍼즐을 상자의 완성도만 보고 "아, 이런 작품이구나" 하고 있다가 퍼즐조각을 펼쳐 놓자 어떤건 알겠는데, 어떤건 도무지 알 수 없는 수 많은 조각들로 뒤섞여있어 그냥 포기하고 말았던 방대한 하나님의 스토리인 성경말씀을 하나하나 내가 알지 못했던 퍼즐들을 쉽고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아 이 퍼즐 조각은 이 퍼즐 조각에 맞춰지는거구나. 이 퍼즐조각은 이 그림이구나. 이런 퍼즐 조각도 있었어? 이건 어떤 그림이 되는거지?"하고 알아가는 즐거움이 컸다.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이야기 속으로 깊히 빠져들어 멈추기가 힘들다. 사실 읽고 바로 이해가 쏙쏙 되지 않고, 세계사에 워낙에 무지해서 고대 근동지역의 세계사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그런가보다~~ 들어본 이름이다~하며 읽어넘기곤 했는데, 신기한 건 우리가 흔히 세계사라고 하는 인류의 역사가 사실은 하나님의 스토리라는 큰 흐름(줄기)속에 곁가지들이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고대, 중세, 근대의 세계사를 읽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배우고 아는 세계사에는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쏙~ 빠져있겠지만, 사실은 그 모든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약의 약속들을 신실하게 성취하신 하나님. 역사를 통해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중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예언들. 그러나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들. 특별히 선지자들의 예언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신 예언 중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의 말씀들(사복음서의 말씀)을 더 깊히 묵상하며,  그 일들을 기대하며, 준비해야겠다.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다섯 처녀처럼.


특별히 이 책을 교재 활용하여 각 주제별로 깊히 읽으며, 세계사와 세계지리까지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꼬마미 08.03 00:56
아주 어릴 적부터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머리로 노력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엔 유치원에서 초등학생 정도로 너무 어려서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하는 이름은 모르겠고, '하나님이 어떻게 7일 만에 이 세계를 만들지?', '혹 하나님은 크시니까 옛날에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기 전, 지구를 만드실 땐 하나님의 하루가 몇 십억년이지 않았을까?' 라며 과학책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으로 성경책을 끼워 맞췄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다. ..참, 인간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 생각의 끝은 인본주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며 새삼 다시금 깨달은 중요한 것은 성경 책은 동화책이 아니라는 것, 모세오경이 그리스로마신화처럼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성경은 역사적 사실 속에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 신약과 구약이 분절 되어 하나는 중하고 하나는 경한것이 아니라 사실 둘은 한 흐름이라는 것.
읽고 있자면 빨리 성경 통독이 하고 싶어지는 성경책 마중물 같은 책이다. 게다가 이런저런 몰랐던 이야기들로 재미있어 술술 읽힌다는 것은 또 다른 장점.
paulyoung 08.04 06:49
바이블 이슈 40 이라는 책의 제목답게 성경을 우리가 잘 아는 사건을 중심으로, 즉 이슈 중심으로 잘 서술해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 서적 중에 성경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책들이 많이 있죠! 저희 집에도 그런 책들이 꽤 있는데 그 중 몇가지는 성경 역사 아틀라스와 성경사전 또는 역사적 성경 등으로 그 깊이와 폭이 서로 많이 다릅니다. 성경 사전과 아틀라스 백과 등은 사건의 순서로 되어 있긴 하지만 너무 세세한 사건의 기록과 빼곡한 정보들로 손이 쉽게 가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역사적 성경 이야기들은 잘 쓰여진 책들이 많은데 많은 책들은 저자의 학식과 경험에 따라 그 깊이가 좌우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기독교 역사학 박사님들이 적어주신 책들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나무 깊어 책을 따라가며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이 책은 장로님이신 저자의 50년이상의 일생을 통해 공부하신 정도의 깊이와 모아두신 자료들을 성경의 순서와 이슈 중심으로 짧막하게 엮어 놓아 신학을 하지 않은 성격을 좋아하는 성도들이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슈들은 지루하지 않게 간단한 몇 컷의 사진을 포함하여 진도나가가도 좋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의 아이가 어렸을적 하루 몇장으로 읽을 수 있던 사건 중심의 이야기 성경이 생각 났습니다. 그러나 성경외의 추가적인 역사적 사실들을 서술적으로 풀어 놓아 금방 또 읽고 싶은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책으로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소금 08.07 22:31
크리스찬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칠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가 아닐까?
나는 성경과 역사를 바로 알려주는것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역사와 배경지식을 알면 성경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흥미를 더할 수 있다.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온 부모세대도 성경의 지명이나 사실 자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제대로 전달해줄 수 없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바른 역사와 성경이야기를 알려주려면 부모가 먼저 알아야겠다.
홈스쿨 2년차 큰 딸은 역사수업을 몇 번 듣더니 제법 역사에 흥미가 생겼다.
월요일마다 자유리더캠프 역사수업, 토요일에 프리덤칼리지에서 진행한 여름방학특강을 듣고
작년에는 코업에서 목윤희 사모님 역사 강의를 들었다. 그때부터 근현대사에 대해 처음 접하고는 우리나라 초대대통령이 누구인지, 남북한이 어떻게 분단되었는지, 625가 무엇인지 반복적으로 역사수업을 해왔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선교사님의 발자취에 대한 역사탐방, 전쟁기념관 견학 등 우리나라의 자유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듣고 눈으로 보고 배웠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뿐 아니라 세계역사에 관심을 넓혀간다. 가끔 외할머니댁에서 보는 티비프로에서 세계역사가 나올때면 너무 관심있게 보고있다. 역사에 더더 관심이 많아졌고 성경에 나오는 지명이나 인물에 대한 질문도 많아졌다.
아빠가 옆에 있으면 대답을 잘 해줄테지만, 안타깝게도 남편이 아이가 궁금할때 계속 옆에 있지는 못해서 내가 간단하게 대답해주거나 책을 찾아보라고 한다. 그러면 그냥 호기심을 잊고 남어갈 때도 있다. 그런 아쉬움이 있던차에 바이블 이슈 40 책을 만났다.
성경 일독도 해보고 매일 묵상도 해봤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흘려보거나 문화적, 시대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체 읽을때가 많았다. 감사하게도 바이블 이슈 40에서는 성경의 배경지식에 대해 세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물론 방대한 성경 전체와 시대를 다루기에 지면의 제약이 있어 평신들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주제 40개가 선정되었다. 
‘언제/어디서/누가' 사실 fact 에 대한 공부를 하면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진다! 낯설기만 했던 성경책 뒤쪽에 자리한 지도가 이제는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움직이는 지도가 될것만 같다. 그 역사적 사실에 대해 알고나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섭리, 완전하시고 정확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장로님께서 각 장에서 짚어주신 POINT 부분만 보아도 은혜가 된다. 꼭 기억할 부분을 몇 문장으로 요약해두어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이 방대하긴 하지만 성경에서 자주 봤던 인물들이 나오기에 어렵지 않게 읽힐 것이다. 눈여겨볼 족보와 그 자손들의 행보도 현재 지명과 함께 소개되고 있어서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명칭들이 짜맞혀지는 느낌이다. 절기에 대한 부분도 다시 한 번 짚어가며 의미를 생각할 수 있었다.
온 가족이 성경과 역사를 만나기에 추천하고싶은 책, 바이블이슈 40,
그의 나라, 성령충만을 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1독을 권하고 싶다.

성경의 메시지를 시대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해석하고 들을때


이해의 폭이 넓어질뿐 아니라 가정에서 성경이야기가 활발히 오고갈 것이다.
깔깔깔홈스쿨 08.09 22:39
저자는 성경 말씀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책이 창세기일 것이라고 하면서, 신약을 이해하려면 구약을, 구약을 이해하려면 모세오경을, 그리고 모세오경을 이해하려면 창세기를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니 성경 전체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창세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면밀하게 공부해야 한다고 하면서 아담에서 부터 노아까지의 족보, 그리고 인류의 조상들을 하나씩 구체적으로 풀어헤치면서 성경의 기본 배경을 풀어나간다. 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에 대해서도 재조명하고 있다.



성경의 40가지의 이슈를 선정하고 기술하고 있기는 하지만, 하나의 이슈 안에 여러 가지 성경 안에 있는 역사적 지리적 배경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조명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장이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다루면서, 그 사건의 주인공에 대한 설명, 그 주인공과 관련된 역사적 내용(주인공의 족보나 민족의 역사를 덧붙임),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 대한 설명, 장소와 관련된 세계사와 세계 지리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 말 그대로 '누가' '언제' '어디서' 에 대한 FACT를 위주로 전개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이견이 있는 부분이나, 확실히 밝히기 어려운 부분은 저자의 추측이나 생각 이라고 덧붙이고 있다는 점이 있는 것이 좋았다.



예를 들면, 이 책의 7장에 있는 야곱과 에서의 화해와 갈등 내용을 소개해 보겠다. 이 책에서는 야곱과 에서가 화해하는 장면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배경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통해 (야살의 책에 기록된 내용을 언급) 에서가 야곱을 어떻게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부분을 읽을때마다 에서가 야곱을 완전히 용서한 것 처럼 보이는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궁금했던 나였기에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에서와 야곱 두 사람이 상봉하기 전날 밤 에서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사자 이야기를 보면서 이해가 되었고, 두 사람이 완전히 회복된것 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흘러 야곱의 자손은 이스라엘, 에서의 후손들은 에돔이 되면서 두 민족간의 많은 갈등들이 있었다는 것을 보면서 보다 더 이해가 되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홍해를 건너고 르비담에 도착하였을때,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마신다. 이 르비담에서 이스라엘을 치러온 군대가 바로 아말렉 족속인데, 이 아말렉 족속이 바로 에서의 후예이다. (에서 - 엘리바스 - 아말렉) 이스라엘과 아말렉 사이의 가장 큰 전쟁은 사울왕 때였고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사울에게 아말렉을 멸절시키라고 지시하신다. 그 이유는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아말렉은 어려움에 빠진 이스라엘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에스더에 나오는 하만과 에스더에 대한 언급(하만이 아각사람, 아각은 아말렉의 왕을 일컫는 말), 아기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날때 헤롯왕에 의해 베들레헴에서 2세 이하 영아들을 살해하라는 명령이 있었는데 이 헤롯왕이 에서의 후손 이라는것, 이것은 곧 구속사적 측면에서도 메시아로 오실 '여인의 후손'이 태어나지 못한 사건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런 방식으로 에서와 야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하여 에서의 후손인 '아말렉'이라는 WHO에 집중하여 성경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책을 받고 읽으면서 줄치고 손으로 써가며 내용들을 정리하며 읽어보았는데, 그러면서 내가 느꼈던 몇가지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을 대충 읽지 않고 하나의 사건이나 인물, 지리 위주로 깊이 있게 들여다 보면, 점을 선과 면으로 확장시켜 이어나갈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 과정을 통해 성경을 통해 주시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성경을 읽으며 사건의 배경이 되는 세계사적, 그리고 지리적 배경지식을 함께 쌓아나가면 성경을 이해하기 쉬울 뿐 아니라 성경 사건을 단편적으로 오해하거나 잘못 해석할 여지가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이다. 팩트 위주로 찾아가며 공부하면 성경 사건이 점이 아닌 선과 면으로 이해되면서 보다 폭넓은 이해가 가능하다.



세번째, 성경 사건을 '누가' '언제' '어디서' 일어난 일인지를 알면서 읽어나가면 성경이 FICTION 이 아닌 NON FICTION, 즉,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을 깨달을 수 있다. 물론 성경 이라는 책에 문학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성경은 기본적으로 역사적인 사실에 기반한 책이다. 이런 팩트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공부하는 성경공부가 성도들의 성경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슬로우로리스 08.14 20:18
서울대 공대생이 쓴 신앙책? 저자의 프로필을 보고 든 생각이었다.

제목도 그렇고 뭔가 성경을 팩트로 분석하고 조목조목 각주를 달고 사건의 인과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줄 것을 기대하면 편견일까? 했는데.. 내용을 보니.. 역시나 편견이 아니라 팩트였다.

정말 이보다 더 성경을 '설명' 해주는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실적이라 더 은혜가 되었다.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이 절절하지만 날카롭게 지적하고, 이건 알아야 하는 거라고, 이해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거라고 밑줄 좍좍 그어 설명해주는 것 같은 명강사를 만난 느낌. 내 짧은 성경 지식을 효과적으로 단숨에 중급.. 아니 고급 반열에 올려주는 그런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었다.
4부에 걸쳐 구약, 신약의 전반적인 내용과 시기, 괄목할 만한 사건분석, 인물관계, 지역, 구약과 신약의 연계성을 설명해준다.

1부에서는 구약중 출애굽 전의 내용을 다루며 창세기와 레위기등, 성경을 통독하더라도 금방 넘겨버리거나, 자세히 보지 않고 지나가는 내용들에 대해서 저자는 그 내용의 필연성을 강조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풀어준다. 노아, 아니, 창세기 부터 앞뒤가 딱딱 맞아가는 내용을 보고있자니 소름이 돋았다. 문득 과학서적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도 단 0.0000001 도만 각도가 달라지거나 태양과의 거리가 아주 조금이라도 달랐다면 생명체가 살지 못했을 것이라는-이 떠오르면서, 만물의 창조주 이시자 설계자 이신 하나님이 얼마나 정확, 명료 하신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노아때 홍수에 대한 계시를 이미 홍수 천년전에 계시를 받았었다는 사실, 그리고 역사속 민족간의 전쟁들 모두 예언 되어 있었다는 것, 성경을 읽으며 무미건조하게 지나쳤던 구절들이 모두 후의 일들과 또 다가올 미래와도 연관이 되어있다는 것에 놀랐다.

또한 인류의 조상이되는 구약의 인물들의 계보와 족보를 연대표를 통해 한눈에 알 수 있고, 민족의 이동경로와 지명에 대한 해설이 있어 이해가 잘 되었다. 특히 성경에 나오는 민족의 이름과 국가이름을 현대의 이름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거기가 거기였어?!' 하며 알게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

또 문화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당시의 문화적인 풍습과 관례가 지금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 내용만 보아서는 이해가 가지 않아 해석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현대식 관점에서 문화를 해석해주고, 법과 규례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 이 책을 읽고서야 처음으로 알게 된 부분도 많았다.

문화를 알아야 바르게 이해한다는 기본적인 자세조차 내가 여지껏 되어있지 않았음에 얼굴이 붉어졌다. 예를들면, 유다는 '다말' 이라는 자신의 며느리와 동침을 하여 아들을 낳고, 그 핏줄은 다윗의 후손. 즉 구세주의 계보가 되는데, 이것은 정조를 강조하는 율법과는 대비되는 사건이라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드디어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지도나 연대표 뿐만 아니라 사진이 많이 수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적지를 탐방하듯, 성경 인물의 자취와 나라,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성경내용이 더욱 생생히 실감 되었다. 특히 믿음의 조상들의 무덤사진들을 보니 성경이 얼마나 생생한 역사 인가를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보다보면 종교는 역사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계사가 다루어 지는데, 학창시절 수업때 들어 어렴풋이 기억나는 알렉산더대왕, 페르시아 의 역사가 이스라엘 성전건축과 더불어 예수님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필연적으로 메시아, 예수님의 탄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새삼 깨달았다. 이건 내가 학창시절에 배운 세계사는 마치 주인공 없는 파티 처럼, 예수님의 등장에 그 목적이 있는 역사였다는 사실은 배제한, 수박겉핥기식 교육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배신감과 회의가 밀려왔다. 하나님이 이 세계의 창조주 이시고,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인데, 이 세계 역사가 모두 예수님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었던가?! 종교를 뺀 교육은 정말 껍데기에 불과한 것이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구약에는 수많은 절기가 있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왜 이런 절기가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구약의 유대인의 절기와 신약의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기들이 서로 퍼즐처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도 정말 신기했다.

또 기억에 남는 부분은 복음서의 저자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챕터 였는데, 어릴때부터 들어온 요한, 누가, 마가, 마태, 바울에 대해 내가 참 아는바 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 바이다.또 신약의 대부분을 쓴 바울에 대해서도 당시 상황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어 흥미롭고도 유익했다.

비유와 상징들로 가득한 요한계시록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항상 미지의 코드를 읽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에 대해서도 잘 다루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총평

기독교인 이라면 기초교양이다 라는 생각으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 앞뒤를 알아야 맥락을 알듯, 성경의 앞뒤, 인과관계와 해석이 자세하고, 분석적으로 훌륭하게 쓰인 책. 비기독교인 이라면 성경에 대해 알아보기를 권하면서 이 책을 함께 쥐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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