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계관 : 카도쉬 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추천도서


기독교 세계관 : 카도쉬 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보아스 5 490 03.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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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전제의 싸움이다!

「바른 신앙의 전제를 세우기 위한 기독교 세계관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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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쉬 아카데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카도쉬TV〉에서 방영한 김민호 목사의 『기독교 세계관』을 책으로 엮었다. 강의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까지 보완한 이 책은 총 24개의 주제로 세계관 정의, 전제의 싸움, 철학과 인본주의, 정치와 사회, 가정과 문화, 예술과 노동의 전 영역을 기독교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정리하였다. 각 챕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강의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생동감 넘치는 강의와 깊이 있는 교재를 함께 사용하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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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시작하는 글 


01 세계관 정의하기

02 신앙의 전제들 올바로 세우기

03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

04 기독교 세계관의 기본 구조

05 성선설과 성악설의 문제점

06 유물론과 유심론

07 기독교로 둔갑한 인본주의

08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인본주의

09 두 종류의 르네상스

10 기독교 정치관(1) 누가 주권자인가?

11 기독교 정치관(2) 통치의 주체는 누구인가?

12 기독교 정치관(3) 사람은 완벽해질 수 있는가?

13 기독교와 사회(1)

14 기독교와 가정

15 기독교와 사회(2)

16 기독교와 문화(1)

17 기독교와 문화(2)

18 기독교와 문화(3)

19 기독교와 예술(1)

20 기독교와 예술(2)

21 기독교와 예술(3)

22 기독교와 노동(1)

23 기독교와 노동(2)

24 기독교와 노동(3)


· 마치는 글




추천사 


저자는 전면적인 세계관 공사를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들이 자신들이 감당해야 할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 강웅산(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우리의 존재와 인식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좋은 참고서다!

- 김동진(일산하나교회 담임)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의한 삶을 추구하고 소망하기에 큰 도움이 될 책이다!

- 김상윤(계룡 나눔의 교회, 칼빈대학교 겸임교수)

오랜 시간 신앙의 정도를 추구해온 필자의 삶과 고뇌, 그리고 목회적 경험이 군데군데 녹아져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난제를 만날 때마다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성원(Ground C 대표)

카도쉬 아카데미에서 강의한 동영상을 QR 코드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출판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독교 세계관의 중요한 전제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류현모(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

MZN세대와 공감하면서도 유아론적인 작은 영역으로부터 이끌어내는 길잡이가 될 책이다.

- 이상원(카도쉬 아카데미 고문)

지금까지 들었던 어떤 세계관 강의보다 실제적이었다.

- 이재욱(카도쉬 아카데미 공동대표)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내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이 한국에서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무브먼트의 시작점을 알리는 신호가 될 것이다!

- 정소영(미국변호사,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하나님 말씀을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준으로 삼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 최경화 대표 (카도쉬 아카데미 공동대표)

 



 
저자소개


저자 김민호

김민호 목사는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아픔을 갖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였다. 그 고민의 결과로 청교도들과 종교개혁자들을 깊이 있게 연구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대안을 보게 되었다고 확신한다. 석수동 대한신학 대학원대학을 졸업한 후, 지금은 인천 검단오류지역에서 회복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카도쉬 아카데미의 자문 위원으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된 성도의 신앙고백』, 『칭의로 신앙을 개혁하라』, 『성도의 어머니, 교회』, 『신앙은 개념이다』, 『예배는 개념이다』외 다수가 있다.

Comments

꼬마미 04.18 11:08
이 책은 추천사만 읽어도 전율이 오는 책이다. 옳은 소리만 해서 읽는게 더딜 수도 있다.ㅎ 보통 책을 보면 70-80퍼는 흘려듣는 이야기에 20-30%정도가 주옥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90%이상 주옥같은 이야기만 있다. 매 순간, 매 단락마다 그 주옥같은 이야기를 통해 ㅋ시쳇말로 "대가리를 깨는" 책이다. 제목은 기독교 세계관이지만 이 안의 내용물은 결코 종교적이지 않다. 오히려 매우 철학적이며 정치적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사람에겐 다소(많이, 과하게)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일 수 있겠다.
다 읽고 난 결론은 이 책 매우 추천.
현대판 사도바울의 전도가 될 수 있겠다.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이 말쟁이가 어떤 말을 하나 보자" 하고서 가자미 눈을 뜨고 봤던 것 처럼. 기독교인 뿐 아니라 불신자의 경우라 해도 이 책을 보고 본인의 세계관이 깨질 수 있을 거 같다.
이 돌에 부딪히면 깨진다.


블로그 후기 https://m.blog.naver.com/pha0513/222703898434
인스타 후기 https://www.instagram.com/p/Cca0k21pLWDETIphsNJ7ov6en_CSZ_ooKUnweI0/?igshid=YmMyMTA2M2Y=
작고연약한빛 04.18 22:06
평소 너무나 존경하고,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는 (나홀로' 회복의 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김민호 목사님의 새 책이 나왔다. 그라운드씨 김성원 대표님의 추천 영상과 인터뷰 영상을 보며 꼭 읽고 보고 싶었는데...역시나 늘 그렇듯 평소의 명쾌한 설교 말씀처럼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명쾌하고도 핵심만 쏙쏙 정리된 내용들로 가득하다.  마치 목사님의 목소리로 강의를 듣고 있는 듯 했다.

 이전 목사님의 저서인 '신앙은 개념이다', '예배는 개념이다' (이 두 책도 정말 기독교인이라면 필독해야 한다!!!!! 완전 강추!!!) 에서와 같이 우리가 자주 듣고, 사용하지만 명확한 개념없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관의 용어 정리부터 시작된다. 세계관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전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스 철학의 사조에 따른 유물론과 유심론,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내용부터 인본주의와 성경적 세계관이 정치, 경제, 사회, 가정, 문화, 예술 그리고 노동의 영역에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고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너무도 명쾌하게 설명해주신다.

 특히 요즘처럼 세계관이란 용어가 부각되고, 세계관 관련 저서들이 많이 나오고, 세계관의 전쟁이 치열하게 치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까이는 가족안에서의 세계관 전쟁을 치루고 있는 상황속에서, 어떤 논리적인 설명이나 설득이 다른 사람들의 세계관을 바꿀 수 없다는 메세지가 너무 와닿았다. 서로 다른 색깔의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사람끼리 아무리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말로도 상대를 바꿀 수 없다는 것. 먼저는 그가 쓰고 있는 선글라스를 벗겨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그가 갖고 있는 전제들을 하나하나 질문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제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라는 아주 귀한 Tip을 얻었다. 세계관과 전제를 바꾸는 아주 중요한 도구는 바로 용어의 바른 정의라는 것!

 오늘날처럼 정의와 사랑, 평등과 인권이라는 용어가 왜곡되고,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어 사용되어지고 있는 시대가 있을까? 빼앗긴 용어를 다시 본래의 의미로 되찾아와야 할 것이다. 어떻게? 전제를 올바로 이해하고 세워야 한다.

 여러 다양한 세계관이 있지만, 결국 그 모든 세계관들은 성경적 세계관과 인본주의 세계관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인본주의는 결국 자기 숭배이며, 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세계관이다. 행복을 추구하지만, 종국엔 파국으로 치닫는...자기애를 지향하지만 결국 자기파멸로 향하는...

 참된 실재에 대한 실재론과 그 실재를 어떻게 인식하게 되는지에 대한 인식론 그에 따른 가치론이 미학과 윤리로 나타나는데, 이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문화와 예술(미학)을 볼 때 그것은 우리의 윤리의 표징이며, 거꾸로 되짚어보면 우리의 가치론과 인식론, 실재론을 알 수 있다.
 
  몇십 년 전만해도 대중문화 속 연예인들은 참 아름답고, 멋진 모습이었는데 최근 연예인들의 모습은 조금 그로테스틱하고, 퇴폐적이며, 난해하다. 왜 저토록 예쁜 사람들을 저렇게 해놨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 왜곡된 미학의 모습이 그들의 가치과 윤리, 인식론과 실재론을 표현한다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팠다.

 또한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안에,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안에 얼마나 많은 인본주의적 요소가 교묘히, 아주 많이 뒤섞여있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그것이 어떻게 사회안에서 나타나고 있는지 무엇보다도 강력한 예술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이런 인본주의적 윤리관과 가치론이 주입되고 흡수되고 있는지 말이다.

 특별히 개인적으로는 예술의 영역에 대한 부분이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술의 영역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주는 수단이 없다는 것, 예술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 예술과 윤리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기독교적 예술은 수시로 변하는 유행이 아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야 한다는 것. 세상 예술 못지않게 전문성과 탁월함을 발전시켜 성경의 메세지를 더 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무엇보다도 문화(culture) 영역은 다름아닌 무엇을 예배(worship)하느냐의 문제이며, 전도를 위해 세상 문화를 교회안에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진정한 예배의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이 너무나 와닿았다. 공적예배와 삶의 예배가 회복될 때 우리의 문화도 변화될 것이다.

 정말 이 책 한권에 우리의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기독교인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확하고 명쾌하게 담겨있다. 이론과 실제를 다 아우른다고 해야 할까? 읽는 내내 지인들에게 얼른 읽고 추천해야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크리스천들과 향방을 모르고 의미를 잃은 채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독을 권하고 싶다.
초록손 04.18 22:45

기독교 세계관​

카도쉬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김민호 지음

리바이벌북스


 

나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세상을 바라보는 전제,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 거창하고 어렵다고 여겼는데 이미 우리는 각자의 관점에서 선택을 하고 생각을 하는 세계관을 가지고 살고있다는 사실. 사과를 살 것인가 귤을 살 것인가를 고민할 때도 '돈이 중요해'라는 전제를 가졌다면 가격이 저렴한것을 선택할 것이고, '돈보다 맛이 중요해'라는 전제를 가졌다면 더 좋은 과일을 선택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우리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이미 '전제'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모르고 지내기에, 전제가 명확한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휩쓸려다닌다는 것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두 강령도, 하나님 사랑을 전제로 하지않은 이웃사랑이 인본주의로 갈 수 있다는 것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칭의'라는 용어에 대한 이해가 깨달아 졌을 때, ㅡ 로마서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1:17)ㅡ 루터는 자기가 바라본 로마 카톨릭에 대한 이해가 다 바뀌었지요. 하나의 개념이 바뀌면서 연쇄적으로 다른 용어가 재해석되고, 결국은 사람의 전인격적인 변화, 시대의 변화로 이어지게 되었지요.

무엇을 '전제'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용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기독교 세계관은 끊임없이 전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철학을 기독교에 사용된 학문이나, 이해하는 한 방법이라고 여기진않았나요? 뭔가 있어보이는 철학이, 사실은 '내가 나를 스스로 구원해야 한다'는 전제를 결단코 포기 못한채 계속해서 새로운 이론을 내놓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기독교와 철학의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중보론'. 철학은 구원의 주체를 반드시 사람 자신으로만 상정하지만, 기독교의 중보론은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중보사역)로 신자를 구원합니다.

사람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을 유일한 해답으로 제시하는 것, 이것이 철학과의 근본적인 차이이지요.



성경적 세계관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제로 출발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초로 할 때라는 것.

창조 - 타락 - 구속이라는 기독교 세계관의 기본구조, 기본 관점을 바탕으로 세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해석하고 전망합니다. 사람의 이성을 근간으로 해서 판단하기 보다 성령께서 이성에 조명해주실 때 참된 실재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 경험과 이성을 전제로 하는 인본주의를 경계하며 성경 계시와 성령의 조명이 동반된 참된 기독교의 전제를 기억하는 것.

르네상스 운동이 중세 교회의 지나친 신중심에 대한 반발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 당시 중세교회는 계시(성경) 중심이 아니었기에 진정한 르네상스 운동, 참된 인문주의는 사람이 법이되고 중심이 되어 오히려 가정과 인간성, 윤리, 도덕을 파괴하는 인본주의가 아니라, 말씀으로 돌아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하나님중심의 인문주의'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가르치지만 세상에 책임있는 삶을 가르치신 예수님. 개신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복음으로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내용은 정치영역, 사회, 가정, 교육, 복지, 문화, 예술, 직업, 노동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로 있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고대 신화를 가공한 드라마나 영화가 나오는 것을 보며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지, 직업 선택하려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도할 것이며, 정치의 영역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현실과 마주하며 기독교인으로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사랑을 전제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주는 책. 책 속 QR코드로 저자의 강의 영상과 연결되어 있어 더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책.

바른 신앙의 전제를 세우기 위한 기독교 세계관 안내서 《기독교 세계관》책이었습니다.

허니맘 04.19 15:30
인본주의를 버리고 신본주의 신앙을 가지자, 기독교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 등등의 말을 많이 하고 듣지만, 정작 그것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저를 포함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요.
저 또한 두리뭉실하게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설명할 수는 있겠지만, 실제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늘 갈급함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카도쉬 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기독교 세계관(김민호 지음)'은 저의 그런 갈급함, 궁금함을 풀어준 단비 같은 책이었습니다.
세계관에 대해,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세계관에 관해, 또 정치, 문화, 가정, 사회, 노동 등 구체적인 세계관까지 명확하고 실제적으로 풀어준 책이었습니다.
정말 이런 책 더 많이 출간해주시기를 개인적으로 카도쉬 아카데미와 김민호 목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집에 참고서처럼 두면서 계속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청년들과 청소년들도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블로그 후기 https://blog.naver.com/miju1110/222705228182
의찬맘 04.19 19:21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세계관책이 나왔네요.

추천사부터
책날개까지
꼼꼼히 읽어봤네요.
그렇게 읽어보고 싶게 만드셨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얼마전 읽은 <<뜻밖의회심>>의 한 구절이 생각났어요.
"할수만 있다면
차떼기로 이 책을 사다가
내가 아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한 권씩 보내고 싶다!"

그래서 이미 선물했고
아마 앞으로도 많이 선물할 것 같아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고 싶어하고
또 그렇게 살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기독교의 탈을 쓴 인본주의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
현대의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으며
유튜브에 올려진 강의를 함께 들었어요.
덕분에 조금 어려운 용어들도 쉽게 다가왔어요.
지금은 중학생인 아들과 함께
천천히 한 강의씩 다시 듣고 있어요.

신앙은 전제싸움인데
전제가 분명하지 않으면
전제가 분명한 사람에게 끌려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가
선동을 잘 당하는 이유라는 말씀이
너무도 명확하게 이해가 되었어요.

본문 아래에 각주가 달려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강의를 책으로 옮겨놓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앞 부분에서
세계관의 뼈대를
잘 세우고
뒷 부분에서
사회 각 영역에서의
적용을 고민해볼 수 있어
너무 유용합니다.

마치는 글에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
진리로 따라 살고픈 목마름의 결과라는
말씀이 너무 와 닿았어요.
 
지금의 시대가 너무
혼란스럽다고 생각하신다면,
헛된 신화와 미신에
속고 싶지 않으시다면,
주님의 기쁨이 되기
간절히 원하신다면,
자신의 삶이
정말 값진 인생이기를
간절히 소망하신다면,
이 책을 함께 읽고
전제를 분명히 세워
영적싸움에서 승리하시기를
원해요~

#기독교세계관 #김민호목사 #리바이벌북스 #카도쉬아카데미 #카도쉬TV #월드뷰 #신앙은전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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