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 -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추천도서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 -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보아스 8 2,030 2023.02.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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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자녀를 둔 아버지이며 40년 이상 목회를 하면서 목사, 강사, 라디오 상담가,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했다. 자신의 실수와 성공을 바탕으로 크리스천 가정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기 위한 결혼, 자녀양육, 아버지 역할 등의 국제적인 세미나를 진행하며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한국에 번역된 저서로는 ‘자녀양육의 위기 극복하기’가 있으며, 홈스쿨 컨퍼런스와 자녀양육 세미나 등으로 여러 번 내한한 바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추천사
서문
들어가는 글

제1장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의 7가지 장애물
1. 방어적인 태도
2. 양육과 훈련의 혼동
3. 인간 타락에 대한 오해
4. 세상의 전문가를 신뢰하는 태도
5. 어린 시절 부정적인 경험과 그것의 대물림에 대한 두려움
6. 생존 지향적 양육 태도
7. 공식을 따르는 양육 태도

제2장 자녀양육의 목표
성숙함이란?
성숙함은 어떻게 생기는가?
미성숙함이란?
미성숙함의 징후는 무엇인가?
성숙함을 목표로 삼기
삶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제3장 통제력을 갖춘 가정
통제 가능한 자녀
부모의 통제권 세우기
훈련에 있어서 통제력이 중요한 이유
자녀에게 끌려다니는 가정
권위를 자녀와 나누게 되는 몇 가지 이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부모들의 특징
자녀의 존중을 받아야 할 필요성
권위를 되찾고 자녀의 존중을 얻는 방법
통제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열쇠
자녀가 이유를 묻지 않고 순종해야 하는 이유
순종의 이유를 알려줄 시기
언쟁 없이 이유 설명하기
자기 고집을 꺾고 겸손히 순종하기를 배운 적 없는 아이라면?
부모의 마음을 바꾸는 공손한 방법
이유를 묻는 자녀들에게 반응하는 방법

제4장 양육의 4단계
1. 통제기 : 0~4세
2. 훈련과 교육기 : 4~12세
3. 지도기 : 12~19세
4. 관계 형성기 : ~20세 이상(혹은 16세 이상일 수도 있음)

제5장 잘못된 훈계
잘못된 훈계의 예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방법

제6장 징계로 양육하기
하나님의 징계법
무심코 행한 불순종과 진짜 반항의 차이점
성경에서 반항하는 아이를 어떻게 체벌하라고 하는가?
“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때릴 수 없다”는 부모들에게
체벌과 학대의 차이점
체벌을 부르는 행동이나 태도
반항하는 행동이란?
체벌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을까?
반항하는 아이, 위협하는 부모: 체벌하겠다고 위협만 하는 것의 위험성
무심코 행한 불순종을 판별하는 법
무심코 행한 불순종에 대한 징계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전형적인 징계와 원칙
고집인가? 무능인가?
상황마다 방법을 달리해야

제7장 잘못된 양육 방법

제8장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양육하기
책임감을 갖도록 키우기
과잉보호하지 않기
책임감이 생겼는지 점검해 보기
책임감과 좋은 습관 기르기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윤리를 심어 주기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한 결과물
자신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양육하기
피해 의식이란 무엇인가?
자기 삶을 책임지도록 도우라

제9장 아이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
아이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방법

제10장 존중하는 사람으로 양육하기
권위를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왜 중요한가?
존중하는 것은 무엇인가?
권위를 존중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존중하지 않는 예시
부모의 지시에 공손히 반응하기
허락을 구함으로써 타인을 존중하는 법 가르치기

제11장 연령과 상황에 따라 다른 기대치
연령별 기대치
자녀가 이해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우리 아이는 달라요!”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같은 기준에 따라야 할까?
“우리 아이는 다르다”는 말의 위험성
특수한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부모들이여, 소망을 가지라!
특수한 상황에 있는 부모를 위한 개인적인 조언
식단을 점검해보는 것도 방법!

제12장 올바른 행동 연습 시키기
적절한 행동을 통한 순종 공부
전쟁터를 선점하라

제13장 아이들과 음식
좋아하지 않는 음식도 감사하게 받아먹어야 할까?
부모가 준비한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하는 이유
제14장 잠자기 전의 축복 225
잠자리에 들 준비
침대에 누웠다면
침대에서 혼자 자기 시작할 때
침대에 스스로 누울 수 있도록 훈련하라

제15장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자녀를 노엽게 하는 부모들

제16장 가정이라는 은신처의 역할, 보호
절대적인 것은 하나, 그 외는 모두 상대적인 것
은신처만이 아니라 양육의 장소

제17장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순종과 존중
사랑이 없으면
가장 소중한 것
가장 큰 것
하나님이 정말 나를 좋아하실까?
두 번째로 큰 것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양육하기 위한 실제적인 비결
잃어버린 사랑의 회복

제18장 새로운 시작



추천글

이 책은 자녀양육의 원리를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전달합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이론만이 아닌 현장의 진실을 전달합니다. 저자는 실제로 크리스천 홈스쿨링을 하면서 이 책의 내용대로 자녀를 양육했고 이 책을 펴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성경적 원리와 실천적 현장의 진실이 함께 농축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초판의 놀라운 영향력을 개정판의 지혜로 더욱 보완해 놓았습니다. 이미 현장에서 검증되어 큰 영향력을 끼친 이 성경적 세계관의 양서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소개되는 것은 한국 교회를 위해서도 경하할 일입니다. 지금 우리의 교육은 방향을 잃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세속화, 한국의 교육 현실은 이런 방황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때, 소개되는 이 책은 한국 크리스천 교육에 던지는 희망이라고 할 만합니다.
이 땅 모든 성도의 가정에 이 책이 비치되고, 모든 크리스천 교육 기관에서 이 책이 읽힐 수 있다면, 그리고 모든 가정에서 이 책이 토론되고 가르쳐진다면 우리는 기독교 교육의 새 희망과 새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고, 실패를 극복한 성공의 사례들이 많은 가정에서 간증될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소리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흥분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 GMN 대표) 

렙 브래들리 목사님은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의 문제점을 따끔하게 지적합니다. 그것은 양육의 기본 원리를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세상 전문가들의 조언에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녀 양육의 목표와 방법론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경적 원칙이라는 빛 가운데서 조명합니다. 장차 우리의 자녀들이 자기 절제, 지혜, 책임감이라는 자질을 갖춘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훈련되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명쾌하게,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자신의 자녀가 원래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과 선물, 상급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님께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 
- 추소정 (『이젠 엄마표 영어를 넘어 성경적 부모표 영어』 저자)

렙 브래들리의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를 알게 된 것은 저희 가정에 큰 축복이었습니다. 부모로서 그간의 훈육 방법들의 맹점을 분별하게 해주었으며 자녀들을 통제력-지혜-책임감을 가진 성숙한 사람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었습니다. 자녀 양육의 책임을 기쁘게 지고자 하는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훈육의 기준이 없어 좌충우돌하는 부모와 자녀들에게 올바른 기준이 되어줄 것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 이정연 (굿패밀리 대표, 조슈아홈스쿨아카데미 원장) 
이 시대는 탈권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권위를 매우 중요한 것으로 가르칩니다. 우리 자녀들은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성경적 가치관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모든 크리스천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지 말씀 안에서 실제적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성경적으로 가르친 자녀들은 반드시 보석처럼 빛나는 시대의 대안이 될 것입니다.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주우규 (글로벌홈스쿨링아카데미 담당목사, 지구촌교회 부목사) 

실제로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결혼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이를 낳고 온 힘을 쏟아 자녀를 양육해보지만, 하면 할수록 미안함은 커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단순히 실천적 방법론을 늘어놓은 육아 서적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부모의 역할과 자녀 양육의 목적을 분명하게 제시한 책! 자녀를 양육하다가 길을 잃었을 때 언제든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 자기 중심성만 키워놓는 양육법이 넘쳐나는 시대에 성경적으로 양육하고 싶으나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모든 크리스천 부모들에게 권하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책입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육선교사로 부모 교육의 실천적 교과서를 만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클라라 (IM선교회 한국대표) 



저자소개

지은이 렙 브래들리
여섯 자녀를 둔 아버지이며 40년 이상 목회를 하면서 목사, 강사, 라디오 상담가,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했다. 자신의 실수와 성공을 바탕으로 크리스천 가정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기 위한 결혼, 자녀양육, 아버지 역할 등의 국제적인 세미나를 진행하며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한국에 번역된 저서로는 ‘자녀양육의 위기 극복하기’가 있으며, 홈스쿨 컨퍼런스와 자녀양육 세미나 등으로 여러 번 내한한 바 있다.

n Conference의 주강사로 초대되어 컨퍼런스 및 자녀양육 세미나를 인도하였다.

Comments

헨젤 2023.02.15 09:51
안녕하세요. 30대 두 아이 아빠입니다.
성경말씀에 따라 자녀양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이 세상 풍조 속에서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 수 있을까? 를 항상 고민하지만
답을 쉽사리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아직 읽고 있지만.. ^^;;)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금쪽이들이 있지만 이 금쪽이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로 읽어볼 책인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작고연약한빛 2023.02.16 21:52
2023년 아임홈스쿨러에서 개최한 홈에듀케이션 컨퍼런스의 주 강사이자, 홈스쿨로 여섯 자녀를 양육하신 렙 브래들리 목사님의 절판되었던 책이 새롭게 개정 출판되었다.

홈스쿨에 대해 한창 알아보던 시기 아임홈스쿨러 쇼핑몰에서 홈스쿨 관련 추천 책들을 여러권 구매해서 읽었었는데, 이 책은 당시 절판되었어서 읽어보지 못했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길래 기대함으로 읽어보았다.

책 제목 그대로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이다. (제목이 참 딱이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읽어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저자 서문에서 언급하셨듯이 12세 이전 자녀를 양육할 때 적용할만한 실제적인 지침들과 구체적 예시들이 가득하다. (너무나 구체적이고 자세하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고, 적용해야겠다 여긴 부분은 "자녀양육을 위한 하나님의 목표를 바르게 설정하고 있는지가 중요한데 그리스도인 부모로서 우리의 목표는 자녀가 성장하면서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 가운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동기를 갖게 하는 것이며, 그 다음 가장 기본적인 목표는 훈련과 교육을 통해  바로 자녀를 '성숙하게'만드는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자녀의 성숙함' 바로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다소 놓치고 자녀양육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란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서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꼽은 내용을 적어보자면...

"성숙함은 3가지 특징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절제, 지혜, 책임감이다. 성숙함은 기본적으로 자기 통제로부터 출발하고 순차적으로 지혜와 책임감의 성장을 촉진한다. 따라서 어린아이에게는 순종 훈련이 필요한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계명)에 대한 마땅히 지켜야 하는 바이기도 하지만, 자기 욕구를 부인하고 부모의 통제에 순종하기를 배운 아이는 내면의 통제력을 얻기 때문이다. 또한 성숙함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거이 아니며 다른 훈련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부모의 의식적 노력이 요구되는 일이다.  우리는 고통을 견딜때 성숙해지고, 어린아이 시기에는 책임감을 키워줘야 하는 시기이며, 목표가 있어야 성숙해진다. 또한 자기잘못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바로 성숙함이다." 이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자녀양육의 목표에 대해서 바로 이 성숙함을 키워주는 것에 대한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라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모든 지침들을 완벽히 할 수 있는 부모는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완전하지 않기에... 또한 이 책의 지침들을 어느정도 완수했다고 자부할지라도, 렙 브래들리 목사님의 다른 책인 [자녀양육의 위기 극복하기]에서 알 수 있듯이, 자녀들의 마음을 다루는 것이 아닌 외형만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등의 여러 맹점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치 상세한 설명의 모범답안을 손에 넣은것 같아 이렇게 해봐야지 하지만, 제대로 풀어낼 수 없는 어려운 숙제처럼 우리의 힘과 의지, 노력으로는 할 수 없어 누군가의 도움을 구하듯, 우리에겐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적 자녀양육의 바른 교과서와 같은 이 책이 너무나 귀하고, 모든 유아동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책 제목그대로 더 늦기전에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강력 추천하고 싶다.
꼬마미 2023.02.17 16:30
이제 한국 나이로 9살이 된, 예비 10대 첫째와, 형이랑 맞먹는 6살 둘째. 그리고 35짤 엄마인 나.

나의 자녀양육의 이상은 높디 높다.
예의 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고,
사려깊고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고,
책임감 있고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싶다.

하지만 고상하고 숭고한 목표와 달리, 짜디 짠 현실은 만만치가 않다.
대체 왜 그럴까. 우리 애들만 이런걸까. 아니면 나만 이런건가.
여러 고민들이 있던 찰나에 접한 책인데, 솔직히 1가정 1보급 해야 한다 생각 될 정도로 괜찮은 책이다.

요즘 범람하는 육아관련 서적들과, 각종 지혜들과 방법론을 '섞어서' 먹으면, 우리같은 사람들은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아주 기본적이고 일관적인 메세지를 전달한다. 관점이 분명하다. 섞이지 않았다. 그래서 속이 편하다.

우리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 은혜와 긍휼이 필요한 부족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겸손한 육아가 시작된다.
아이를 쪼그만 바리새인 트로피처럼 키우지 않도록, 더욱 유의해서 이 책의 메세지를 곱씹어야겠다.
딜라잇맘 2023.02.18 00:46
나는 자녀 양육을 성경적으로 잘 하고 싶다
그런데 성경적인게 무엇인지 고민해 본 적이 없다;
음.. 말씀을 가르치는 것?
말씀을 암송하게 하는 것?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
예수님을 잘 알려주는 것?

궁극적으로는 자녀들에게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성경적인게 어떤 것일까....?라는 질문에 이 책은
말씀과 예배를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녀의 성품 훈련에 집중하는 것 같았다
책을 다 읽고 나에게 남은 단어는
권위, 순종, 사랑이었다

순종의 중요성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말하지만
순종의 정도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돌려 말하지 않고 명확하게 예시들을 통하여 얘기해 준다
부모님이 말씀하시면 즉시 "네"
그 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 불순종이라고 ㅎㅎㅎ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그렇지 못한 내 집안의 사정 때문에 애써 외면하려고 했던 것 같다
읽어가며 내내 찔리기도 하고 자녀의 반항?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순종하지 않은 첫째...  이 책을 통해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는 첫째를 존중한다는 명목하에
모든 것이 첫째 중심이었다
어리다는 이유로 어른인 우리가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선택권을 주었고 첫째가 좋아하고 편한 쪽으로 배려해 주었다

그런데..
저자는 태어나서 5년간은 자녀들이 선호하는 것을 물을 필요가 없다고 딱 잘라 말한다
일과 중 아이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어떤 음료수를 먹고 어느 방에서 놀지, 엄마가 어떤 책을 읽어 줄지, 엄마가 책 읽어 줄 때 어느 쪽에 앉을지 등 스스로 결정했다면 낮잠 시간이 되어서 "온종일 내가 다 결정 했는데 누가 나더러 낮잠을 자라고 하냐?"고 하지 않겠는가?

처음 몇 년은 자녀들이 독립심과 의사결정 능력을 개발하는 시기가 아니다. 계획 세우는 것을 배울 때도 아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법을 배우고, 엄마 아빠의 계획에 협조하는 시기이다. 그들은 외부의 통제에 복종하면서 내부의 통제력도 얻게 될 것이다.

읽는 순간 정말 머리가 띵 했다 ㅎㅎㅎㅎㅎ
대부분의 것을 스스로 선택하게 해놓고
말 그대로 왕대접을 해놓고
순간순간 내가 무언가를 명령할 때
곧바로 듣고 행동하기를 바라던 내가 오히려 이상한 거라는 게 팍 와닿았다

그렇다면 나는 왜... 내 아이를 이런 식으로 키웠을까?를 고민했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고 세상의 소리를 들은 이유와 함께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한 보상심리에서 기인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조언을 구하지 않는 것이 복된 것이다
우리는 풍성한 절대 진리와 경건한 지혜의 원천을 제공하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자녀 훈련의 기본 원칙을 찾아야 할 것이다

부모에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자기 자녀에게 정반대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 자녀가 건방지고 입만 살아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
나는 내 주장을 쉽게 말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부모님이 말씀하시면 무조건 "네"로 대답했다
내 의견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내 의견은 중요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내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 주려 했던 것이다
그것이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만들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 채로.. ㅜ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다
첫째 때문에 화가 자주 나던 요즘..
나의 양육방식이 일조했다는 생각이 드니깐
아주 조금은 너그러워지는 것 같다 ㅎㅎㅎㅎ

그런데!! 순종하지 않는 첫째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 나는
놀이, 경쟁심, 과장, 선택권 주기를 사용했는데
이 방법들이 속이고 조종하는 잘못된 훈계라는 저자의 말에
나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나름 지혜롭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서 더 충격이었다

저자가 얘기해 준 예시들은 대충 이러했다
장난감을 정리하게 하기 위해 놀이 형식으로 재미를 유발
밖에 나가 놀고 싶어 하지 않을 때 두 가지 선택지를 주기 : 밖에 스스로 나갈래? 안겨서 나갈래?
방에 들어가라고 직접 말하는 대신 인형 들고 갈래?라고 물으며 조종
협조하지 않을 때 시간 내에 방 청소하기 등으로 경쟁
나는.. 그동안 속이고 있었다 ㅜㅜㅜㅜㅜ
저런 거 안 하면 나는 우리 첫째 컨트롤이 안되는데.. ㅜㅜㅜㅜㅜ

........

그렇다면... 어떻게 순종하는 아이로 훈련 시킬 수 있을까?
저자는 반항하는 모습이라 말할 수 있는 많은 예시들과 가정에 권위가 없어진 이유들과
체벌을 통하여 어떻게 순종을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준다
거의 모든 반항심이 첫째에게 보이고
나와 남편의 권위가 바닥임을 깨달아
아이를 제대로 잡아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려는데
저자는 분노와 사랑을 말한다 ㅎㅎㅎㅎㅎ

자녀를 노엽게 하는 많은 이유들과
부모의 분노가 얼마나 성경적이지 않은지 그리고
어떻게 사랑을 가르쳐야 하는지
특히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단원은 너무 은혜가 되었다

-순종은 분명히 사랑의 특성 중의 하나이지만 자녀들의 고집을 꺾고 나서 그들에게 사랑을 가르치기를 간과하면 집의 기초는 다져놓고 더는 아무것도 세우지 않는 것과 다르지 않다. 기초는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목표는 집이다. 자기 고집을 굴복시키며 일어나는 순종과 존중은 중요한 기초를 대포하지만, 그것은 그저 사랑을 세우기 위한 기초적 요소일 뿐이다.
-최고의 계명에 따라 양육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은 아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아멘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
친절하게 그 방법도 알려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자라도록 도와줄 네 가지의 방법

1 복음의 교리적 진리를 가르치라 :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신다
2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가르치라 : 지금까지의 존재 중에 가장 놀랍고 사랑할 만한 존재이시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본이 되라
4 그들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전하라

정말 그렇다.. 남편과 내가.. 아니 나부터가
먼저 하나님을 마음과 생각과 영혼과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한결같은 사랑으로 채워져야
아이들도 사랑할 수 있다
사랑으로 순종을 훈련시킬 수 있다

그러면 그냥 내가 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면 되지 않나?
그러면 자녀들은 저절로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성경에 하나님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을 종종 발견한다

그 자녀들에게 만약 순종을 가르쳤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할 줄 알았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문득 가정 안에서 부모의 권위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이런 책을 읽으면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와 첫째를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이 드는데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그런 마음이 없다
불안하지 않다
매일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가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사랑으로 자녀가 순종할 수 있도록 훈련하면

우리 아이도 부모에게 순종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들이 될 것이라 믿는다
할렐루야~~~

milktealuv 2023.02.21 23:37
혹 부모들 중에는 이런 염려를 하는 분들이 있다

- '통제하는 행위= 학대하는 행위'가 아닐까?
- 자녀들이 자라서 부모에 대해 불만 가득한 책을 쓰고 밖에서 떠들까봐?

하나님께서는 순종 하는 자녀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그러니 순종을 가르친다고 해서 안좋은 열매가 생길 거라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올바른 순종이란 자녀 스스로 자기 뜻을 부모에게 복종하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나를 책임지고 있으니까요" 라는 고백...  자녀로부터 들은적이 있는가?

아니면
"아이들이 절대 먹지 않을 거예요."
"아이들은 다른 식당을 좋아 해서요.."
"아이들이 지루해 할 거예요."
"우리 아이가 안하려고 해요."

만약 당신의 가정에서 이런 말이 더 많이 나온다면?
부모는 자기 권위를 포기하고 자녀에게 가정을 맡긴 것이나 다름 없다.

즉, 자녀들에게 질질 끌려 다닌다는 것이다.

자녀들과 자기 권위를 나눠 가진 부모는 두말할 필요 없이 양육 자체가 매우 버겁고, 열매가 없을 것이다.

자기 몰두에 빠진,
입만 살아있는 존재로,
소리를 질러야만 순종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내.버.려. 둘 것인가?
 
이 책에서는 책임감을 갖도록 키우기 위해 부모가 집에서 연습 시켜 줄 것들을 제시한다.
 
(궁금하면 꼭 구매해보기^^)
(굉장히 실질적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음^^)
하하러브야 2023.03.01 00:23
자녀양육에 관심없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 특별히 열정있는 크리스천 부모라면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아이를 위한 양육에 대해 책을 읽고 세미나를 들으며 자신과 아이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렇게 열심을 앞세워 달려갔던 나를 잠시 멈춰세우고 혹시 잊어버린것, 가장 중요한 목표와 그것을 이루고 있는 수단이 무엇인지 점검해주는 것만 같다.

먼저 나는 자녀양육에 대한 명확한 도덕적, 감정적, 영적 목표가 없음을 깨달았다. 경건한 성품을 갖기 원했지만 그 성품을 가진 후의 결과물이 어떠해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했다. 자기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기에 그것을 성취할 계획을 마련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의 아이가 성숙하고 절제력있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며 자기 통제력을 갖춘, 순종하면서도 자신의 위치와 존귀함을 깨닫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의 지침서를 따라가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나도 저자와 마찬가지로 획일적이고 체계를 단계를 따르면 된다는 최고의 양육공식을 원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자기 결정의 주체로 서야한다. 아이들은 수시로 변할 것이며 그 과정을 통해 나 또한 성숙함을 입게 될 것이다. 좀 더 많은 아이들을 담아낼 그릇으로 변화될 것을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바로 실천해야할 일은 아이들을 위대함으로 이끌기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과 교육을 해야하며 그것은 바로 자신을 부인하고 말씀을 따르도록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부모의 기본적인 책임 또한 자녀들이 자기 본능을 거슬러 죄를 다스리며 의로 힘 입어가는 것을 배우게 하는 데에 있다.

진정으로 선물같고 축복같은 아이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 아이들이 커가며 더욱 큰 기쁨과 만족을 주게 될 것이라는 것도 안다. 다만 아이들을 향한 나의 책임을 다했을 경우이다.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매일 입어가며 구별된 아이로, 생명으로 양육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다짐해 본다.
나비맘 2023.03.03 15:15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라는 책의 제목처럼 성경적으로 자녀를 양육하기 원하는 가정에서 꼭 필독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읽어보니 나의 기대감을 200% 충족시켜준 책이더라.

아이가 어려서부터 자녀양육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읽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인본주의 심리학에 기반한 책을 읽어왔고 그것이 오히려 자녀 양육에 이롭지 않은 영향을 미쳤음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적' 자녀양육을 원하지만 내가 양육되어온 방식과 세상에서 옳다고 여겨지는 방식이 내 생각을 지배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진작에 이 책을 읽어보았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과 이제라도 이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하다는 두가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녀 양육과 훈육에 대한 많은 지혜를 얻게 된 점이 정말 유익했다.
또한 나는 과연 성숙한 성인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면서 책을 읽었다. 나 또한 부모로서 자라고 훈련되어야 할 부분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한 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옆에 두고 여러번 읽어서 앎을 넘어 삶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해남매네 2023.03.09 01:15
이번에 홈스쿨지원센터 주최의

홈스쿨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벌써 2월의 이야기^^



1년에 한번씩 전국에서

홈스쿨 가정이 모이는 캠프인데

코로나로 몇년을 쉬어서

얼마나 기대가 되는 자리였는지...!

우리가정은 등록 오픈이 되자마자

신청했다.



2박3일동안 홈스쿨 가정들이 모여서

강의와 다양한 특강, 친목의 자리가 있는...

홈스쿨가정들의 축제와도 같은..

우리에겐 참 귀한 자리이다.​​




이 자리였는데

이번 강사는 랩 브래들리 목사님이셨다.

바로 오늘 포스팅하는 책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의

저자!


멀리서 찍어서 아쉽다.

왼쪽부터 백발의 목사님과 통역선생님과

홈스쿨지원센터의 소장님이 보인다.



목사님께서 몇년간 투병하시며

체중이 많이 느셨고

건강이 안 좋으시다고...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6남매를 홈스쿨로 가르치셨고

이제 손주들을 많이 보신 할아버지가

되셔서 자녀양육의 핵심을

짚어주신 시간.



강의도 정말 가슴에 사무치게 좋았는데..



책의 내용이 정말 귀했다.

 이제 10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아들을 대함에 있어

기준과 원칙을 다시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동시에,

책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힘들기도 했다...​



내가 잘 못 해오고 있었다는 것.

기준과 목표가 잘못되어 있었다는 것에..

많은 찔림이 되었다.




자녀양육의 원칙이 무엇인가?

목표가 무엇인가?​


성경적 자녀양육 지침서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중요한 질문을

간과하고 살았음을 깨달았다.



우리의 자녀양육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돈 잘버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

좋은 대학 들어가는 것?

행복한 사람...?


나는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아이들로

자라는 것,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존재,

선한 영향력이 되는 아이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연하고 현실에서 구체성이

 결여되었고 성경에 제대로 근거하지

않았기에 내가 갈팡질팡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을 때가 많음을 깨달았다.



자녀 양육의 목표는 무엇이며

무엇이 되어야 하늘가?​



이책이 나에게 던진

첫 도전.



자녀 양육의 목표는 무엇인가?



자녀교육의 목표는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2.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것​



...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하는것.

성숙한 인간...



그렇다...

우리 사회는 성숙하지 못한

어른들로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는가.



성숙한 어른으로 살아가게 양육하는것

그것이 부모로써 나의 구체적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이었다.



내가 이것이 명확히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상과 관계의 순간순간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야할지

갈등이 되는 것이었다.​​




명확히 정리가 된다.



자녀양육의 목표​

자녀들을 하나의 성숙한 인간으로

자라나게 하는것​



그렇다면

성숙하기 위해서는?​

고통과 삶의 도전, 어려움이 필연적.




어려움을 피하게 해주고

꽃길을 깔아 주고...

대신 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님을...



자녀들이 삶에서 겪는 어려움이

분명 부모의 마음도 아프게 하지만

자녀들에게 고난이 인생의 보약임을​

알고 조바심내지 말고 기도하는 부모가

되야겠다고..



그리고 부모의 부족함으로

아이들에게 못해주는 것이 있더라도

그것 또한 자녀들에게 마이너스가 아니라

더 귀한 것을 얻는 플러스가

될수 있음을.






'아이의 모든 욕구를 채워주려는

엄마의 마음을 제어해야 한다'


성숙은

자기절제 & 지혜 & 책임감​



이런것은 성인이 되었다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일상과

삶의 부분부분에서 가르치고

실천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참된 성취감은

책임감과 섬김에서 오게 됨을 알도록'



삶은 쉽지 않다.

정말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자녀들이 겪게될 역경에 대비할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이 책이 참 좋은것은

실제적으로 가정에서 적용할수 있는

지침들을 준다는 것이다.



정말 이 책은 실질적 '지침서'이다!



크리스천이라면

'자녀를 노엽게 하지말라'고 하신

성경말씀을 알것이다.



이책에서는 자녀가 정말 어떨때 부모에게

노하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고 있었는데

큰 공감이 되고 유용했다.







자녀양육에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요즘 유행하는 소위 ~~ 박사님들과

정신과 의사들의 자녀양육법들을

가정에서 적용하면서

이건 아닌데...아닌데 하는 회의에

자꾸 휩싸인 적이 있다면

정말 부디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물론 크리스천 부모라면,

주일학교 교사라면

필수로 꼭 읽기를 추천한다.​



✔️핵심​

자녀양육의 목표를 확인하고

바로 정립하라​



자기만족과 자아도취,

쾌락이 목표가 아니라

책임감과 섬김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성숙한 존재로 성장하게 돕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성숙이란

자기절제 & 지혜 & 책임감​

이다



성숙은 나이만 먹는다고 얻어지지 않는다.

삶의 고난과 도전이 반드시 필요하다.

꽃길만 걷는것이 사랑이 아니다.​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것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다.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자녀들을 성숙한 어른으로

양육해 나가는 부모가 되자...



더 멀리 보는 눈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경험들과

부모님의 지혜로운 가치관으로



우리 아이들이 진짜 삶에서 맞게될

역경을 이겨낼수 있도록

준비시키자.​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엄마라는 역할과 사명...

그 길에서

비틀거리고 타협하며 가고 있던 나를

정신이 번쩍 들게 해준

이 책에 참 감사하다.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것을 확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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