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가족 콘테스트( 즐거운 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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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가족 콘테스트( 즐거운 홈스쿨)

영원한소망 15 204 06.01 07:59
2년전 성탄절 즈음에 무료가족사진 찍어주는 광고 보고 가서 얻은 득템사진입니다ㅎ

▲ 2년전 성탄절 즈음에 무료가족사진 찍어주는 광고 보고 가서 얻은 득템사진입니다ㅎ

캠핑은 싫어했는데, 좋은 분들과 캠핑 가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큰 아이들과 꼭 함께 오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 캠핑은 싫어했는데, 좋은 분들과 캠핑 가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큰 아이들과 꼭 함께 오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마침. 5월마지막이 할아버지 팔순이라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마침. 5월마지막이 할아버지 팔순이라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셋째 넷째를 데리고 우왕좌왕. 즐겁게 홈스쿨 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셋째 넷째를 데리고 우왕좌왕. 즐겁게 홈스쿨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부터 홈스쿨을 시작한 가정입니다. 코로나속에서 세계관에 대하여 눈을 뜨게 되면서. 셋째. 넷째와 홈스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둘째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축구하던 둘째가 무릎을 다쳐서 하루종일 병원 있다보니 와서 쓰러져자고. 오늘 눈 뜨자마자 컴맹 솜씨로 몇번을 지웠다말았다 하며ㅋ 뒤늦게서야 가족사진 콘테스트 첫번째 참석해봅니다.

Comments

꿈꾸는요셉 06.01 23:50
캠핑때 저희 옆에 계셨던 가정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 둘째가 무릎을 많이 다쳤나보네요.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하와이무지개 06.02 08:37
와~ 아들 넷을 키우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가족 사진 참 보기 좋아요~
슈퍼하일유맘 06.02 12:40
아들넷-! 존경합니다~
네아이아빠 06.03 19:15
첫사진에 마치 정렬하듯 세명의 키가 같은 것이 인상적이면서 엄마 키가 얼마일까 궁금해졌습니다. ㅎ 
저희는 세 아들 딸 하나인데 같은 4명이지만 아들만 넷인 경우가 느낌이 참 달라 보입니다. 네 아들 키우시느라 엄마가 가장 고생이 많으실텐데 앞으로 계속 수고하시어 귀한 열매 맺는 아들들 되길 축복합니다. 이번에 캠핑에서 처음으로 부부가 함께 계신 것을 보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
영원한소망 06.11 00:58
170에서 1센티 뺀 키입니다ㅎ
무지개2 06.04 14:54
아드님들이 너무 잘생겨서 추천 꾸욱.. ㅋㅋㅋㅋㅋ
가정이 행복해보여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행복한 홈스쿨링하세요~~♡
허니맘 06.06 19:56
아들 둘도 저는 버겨운데 아들 넷, 정말 존경합니다~^^ 가족들이 너무 화목하고 보기 좋아보여요. 든든하시겠어요~^^
이도 06.09 23:01
와우~~~^^  너무 멋찌십니다~~ 사진도 너무 멋있어요~~^^
아인우맘 06.09 23:05
정미쌤 홈스쿨러로 다시 뵙게 되어 참 감사하고 더욱 반가웠네요~ 역시 아들넷 부모는 모두가 존경하시는군요......저도 많이 존경합니다^^ 언젠가 터키에서 뵙게되길....소망해봅니다!!
네아이아빠 06.09 23:56
아 서로들 아시는 사이셨군요. 그러고보면 참 세상이 좁은 것 같습니다. ^^
영원한소망 06.11 00:56
선생님~ 저도 너무 반갑고 즐거웠어요^^
짧은시간이지만 교제할 수 있어 좋았고. 예쁜 아인이. 넉살좋고 귀여운 아인이. 다시 보길 저도 고대합니다^^
3남매맘 06.09 23:14
네명의 아들이 참 든든해 보여요~~~
팔순... 코로나로 인해 가정이 더욱 끈끈해지는 것 같아 좋아요^^
야외사진이 참 좋네요~~
기용맘 06.10 01:02
네 형제를 둔 정말 대단한 어머니십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존경심이 한가득 샘 솟는답니다~~~
네나무맘 06.10 06:01
와 경이로문 네아들 가정!!! 축복합니다♥ 네 아들이 어떤 멋진 모습으로 자라게 될지 기대됩니다. 저도 아이가 넷이지만 딸셋에 아들 하나라 왠지 클라스가 다를 것 같아요.. 저희 아들 그 댁에가서 실컷 놀다 오게 하고 싶네요...(집에 여자가 더 많다고 뭐라 하거든요...ㅎㅎ)
영원한소망 06.11 00:52
아이고참..송구스럽습니다..
아들넷인걸로 제가 축복을 받습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이라는 말을.
화살통에 화살이라는것을..내가 연약하고 버거울때는 이게 무슨말인가..했는데. 홈스쿨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이 땅 살 동안 좋은 친구요. 동역자임이 자녀요. 가족임을 느끼게 하심 감사하며. 시끄럽게.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