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몽골에서 삼남매 가족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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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몽골에서 삼남매 가족 인사드려요~

코람데오032 8 129 05.31 14:17
반갑습니다.  저희는 지난 2019년 가을부터 홈스쿨을 시작한 손진성, 황선영, 손아현(11세), 세현(9세), 아린(2세) 가정입니다. 작년에 콘테스트 사진에는 안보이던 뱃 속의 셋째가 21년 10월에 태어나 올해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네요..^^

▲ 반갑습니다. 저희는 지난 2019년 가을부터 홈스쿨을 시작한 손진성, 황선영, 손아현(11세), 세현(9세), 아린(2세) 가정입니다. 작년에 콘테스트 사진에는 안보이던 뱃 속의 셋째가 21년 10월에 태어나 올해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네요..^^

오랫동안(?) 4식구로 살다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어 여전히 적응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가정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가는 일에 열심을 내는 “사랑이 꽃피는 홈스쿨”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동네형 05.31 21:47
몽골 최고의 홈스쿨 장소 아닐까 싶습니다.
자연과 함께 늘 하나님만 바라 볼수 있는 홈스쿨 되길 소망합니다.
달팽이가족 05.31 21:57
몽골의 자연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자연처럼 아이들의 마음과 비전도 크게 자라는 홈스쿨 되실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3남매맘 06.01 01:06
와~~ 몽골의 하늘이 너무 좋네요~
의미가 있네요~ 작년에 뱃속에 있다가 나온 셋째.. 너무 반가워~
5명 너무 좋지요? 지금은 적응하시느라 바쁘시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무 감사하답니다.
네아이아빠 06.07 23:19
제가 몽골에 다녀온지도 20년이 넘었는데 이제 몽골도 많이 발전했을지 아니면 큰 차이가 없을지 궁금하네요. 울란바트라에서 선교사님이 현지인 집을 빌려주어 아웃리치로 함께 갔던 저희 형제 자매들이 숙박을 했는데 세간살이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놀랐고 커다란 바퀴벌레들이 마구 다녀 불을 켜고 잤던 기억이 지금 납니다. 당시 기억에도 열악해 보였던 곳 몽골에서 여러 선교사님들이 자신의 삶을 뒤로 한채 그곳에서 삶을 살아내셨는데 선교사님들의 삶을 볼 때마다 존경스럽습니다. 종종 멀리 해외에서도 저희 세미나를 수강하셔서 성함을 기억하고 있는데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셋째 출산도 축하드립니다. ^^
싱글벙글 06.08 23:03
아~~~몽골에 계시는군요..아름답네요~
귀여운 막내까지^^
다섯식구 모두 화이팅하세요!!!
꿈꾸는요셉 06.09 16:07
멋진 하늘아래 하나님의 귀한 가정입니다.
먼 타국땅에서 셋째라니 정말로 대단하세요. 축복합니다.
하나님의꿈 06.09 16:36
저렇게 넓게 펼쳐진 평원이 몽골 땅이군요.
그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홈스쿨을 통해 그 넓은 평원에 하나님의 사랑도 아름답게 꽃피워 지길 기도합니다.
막내 아가와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축복합니다.
하하러브야 06.09 23:08
와~ 몽골이군요 몽골의 하늘이 너무나 멋지네요~^^
몽골에서도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며 자랑스럽게 우뚝 서 계실 모습이 생각되어 든든합니다.
오랜만에 맞는 아가가 조그맣고 귀여워요 ~ 이름처럼 사랑이 꽃피는 매일매일이 되시길 응원드려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