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홈스쿨러 단톡방에서의 나눔을 공유합니다.(김고은 선교사 차량구매를 위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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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스쿨러 단톡방에서의 나눔을 공유합니다.(김고은 선교사 차량구매를 위한 모금)

네아이아빠 3 932 07.12 11:58

현재 아임홈스쿨러 단톡방은 약 390명 가량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제 단톡방에 아래와 같은 글을 공유했습니다. 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4기톡방에 올린 글인데 이왕이면 보내는 선교사로 많은 이들이 참여하면 좋을 거 같아 전체 톡방에도 공유를 했습니다. 지난 11년동안 여러 긴급하고 딱한 사정의 회원들에게 모금을 통해 흘려보내는 일을 필요시 진행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모금건은 홈페이지에 올려 배너를 제작하고 전체문자를 보내는등 공식적 모금이 아닌 그저 단톡방에서의 잠시의 모금으로 진행하고자 톡방에서만 올린 것입니다. 그러게 톡방에서만 있었던 일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공유합니다. 


여러분의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참여를 기대하며 제가 며칠전 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4기 톡방에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십시일반으로 함께 참여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서요. 수개월 전부터 카자흐스탄에서 사용할 차량구매를 위해 기도중이셨는데 여기 계신 4백명 가까운 분들이 열외없이 1인당 만원만 후원해주셔도 4백만원이 모금이 됩니다. 만원 정도 후원하는 것은 돈없어 못할 게 아니라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단순히 내일 근현대사 교사과정 마지막 모임 때 참여하시는데 한국에서의 여비라도 조금씩 마련해드리면 어떨까 싶어 글을 쓴 것인데 우리 모두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책임도 있기에 이방에도 마음 있는 분들이 계실 것이기에 이렇게 공유합니다. 가급적 오늘내 참여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며칠전 복당동지 4기에 올린 글 내용 전문입니다. 


한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복당동지 1기 김고은 사모님이 계십니다. 둘째를 만삭의 몸으로 복당동지를 하시면서 4주차까지 수강후 이후 출산한 다음 수료까지 다하신 분이랍니다. 작년 12월 카자흐스탄으로 선교사로 가셨고요. 올 6월에 사모님과 아이 둘이 두달 일정으로 귀국하신 상태고 다음주 마지막 수업때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통해 배우셨듯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부요함과 복음의 은혜는 바로 자신의 삶과 모든 것을 바친 선교사님들 은혜입니다. 


저 같은 이는 모든 생활비를 다 대준다 해도 외지로 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모든 것이 준비되지 않았어도 파키스탄 같은 박해지수 4,5위 국가로 나가려 준비하는 저희 홈스쿨 가정의 선교사님도 계시고 소명받은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가는 선교사가 있다면 보내는 선교사도 있어야겠지요. 40명의 수강자가 만원씩만 후원해주셔도 40만원이란 돈이 걷히게 됩니다. 이정도 돈만 있어도 한국에서의 교통비등 생활비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동참해주시면 다음주 제가 전달을 해드리겠습니다. 동참해주신 헌금이 사역지에서도 귀하게 쓰임받을 거고요. 올해 차량구매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계시더라고요.  


부담되지 않게 단돈 만원은 아무리 형편이 어렵다 할지라도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없다면 무명으로 5천원이라도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여하튼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소액 후원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사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게 바로 저와 여러분일 수 있고요. 


농협 301-0120-1960-31 홈스쿨지원센터



7월 12일, 아래와 같이 모금이 되어 댓글에 모금현황을 올립니다.(추가입금시 업데이트 함) 
이번 모금은 비공식으로 톡방에서만 진행된 것이지만 홈피에 공지및 메일링 정도로 이렇게 알립니다. 
본 게시글을 보시고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신다면 선교사님께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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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4기 마지막 수업때 모아진 금액을 전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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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네아이아빠 07.12 14:15
구분 거래일자 입금금액(원) 거래기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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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07/07 30,000 박제연
2 2022/07/07 10,000 김은애세종
3 2022/07/07 50,000 손현주
4 2022/07/07 30,000 김성애
5 2022/07/07 30,000 김고은선교사일시후원
6 2022/07/07 20,000 백유미
7 2022/07/08 10,000 김주희
8 2022/07/08 10,000 박혜련이레공동체
9 2022/07/08 30,000 포항이레공동체
10 2022/07/08 30,000 류은하
11 2022/07/08 100,000 박진하
12 2022/07/08 200,000 이가인
13 2022/07/09 80,000 강미경
14 2022/07/09 10,000 김은애
15 2022/07/11 200,000 김지은
16 2022/07/11 10,000 고은사모님께
17 2022/07/11 30,000 정은혜
18 2022/07/11 100,000 정유현
19 2022/07/11 10,000 김해영
20 2022/07/11 20,000 김선희
21 2022/07/11 20,000 김고은사모님
22 2022/07/11 10,000 최은하
23 2022/07/11 10,000 김선영
24 2022/07/11 40,000 예송홈-김고은사모
25 2022/07/11 20,000 겨자씨
26 2022/07/11 20,000 카자흐스탄선교
27 2022/07/11 30,000 응원합니다
28 2022/07/11 10,000 정화연
29 2022/07/11 10,000 최현정
30 2022/07/11 10,000 강훈희
31 2022/07/11 10,000 이대승
32 2022/07/11 20,000 최송은
33 2022/07/11 10,000 허기쁨
34 2022/07/11 50,000 최혜령
35 2022/07/11 20,000 박선진
36 2022/07/11 50,000 안영란
37 2022/07/11 20,000 박한라
38 2022/07/11 100,000 사랑합니다
39 2022/07/11 20,000 박**차량구매
40 2022/07/11 30,000 채진주
41 2022/07/12 20,000 윤명숙
42 2022/07/12 20,000 전화연
43 2022/07/12 50,000 손진성
44 2022/07/12 50,000 선교사님후원(지온)
45 2022/07/12 20,000 백소리
46 2022/07/12 20,000 문정
47 2022/07/12 30,000 박혜란
48 2022/07/12 20,000 조소현
49 2022/07/12 50,000 박태욱(차량구입)
50 2022/07/12 20,000 유현정
51 2022/07/12 30,000 엄소림
52 2022/07/12 50,000 선교사님차량
53 2022/07/12 200,000 김민우하윤온유
54 2022/07/12 20,000 김고은선교사님께
55 2022/07/12 30,000 장은영
56 2022/07/12 10,000 임현정
57 2022/07/12 10,000 김민정
58 2022/07/12 10,000 김고은선교사님
59 2022/07/12 20,000 김주안
60 2022/07/12 1,000,000 노주영가정
61 2022/07/12 100,000 김현정
62 2022/07/12 10,000 조은혜
63 2022/07/12 30,000 김고은선교사님후원
64 2022/07/12 10,000 경화Joanne
65 2022/07/12 30,000 강산이
66 2022/07/12 20,000 김고은사모님후원
67 2022-07-13 10,000 김태희
68 2022-07-13 20,000 김고은선교사님
69 2022-07-14 50,000 이은혜김고은께
70 2022-07-16 100,000 김은정
71 2022-07-16 30,000 배경록
72 2022-07-16 50,000 김고은선교사차
73 2022-07-16 100,000 허동필카자흐선교

총 3,760,000원

7월 12일 70만원 직접 전달
7월 14일 278만원 송금
7월 19일 28만원 송금
진리꼰♡ 07.15 16:25
안녕하세요.
카자흐스탄에서 주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김병일 선교사입니다.

카자흐스탄과 저희 가정을 위하여 특별 모금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상치 못한 선교비를 받으며, 세 가지의 생각을 하였습니다.
 첫 째, 소장님께서 쓰신 글을 보니, 자신의 삶을 뒤로한 채 조선 땅에 와서 자신의 청춘과 생명을 바친 선교사들로 인하여, 우리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으며,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호국영령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선교지를 카자흐스탄으로 결정한 계기도 이와 동일합니다.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현,연해주)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강제이주를 당하였습니다,. 중앙아시아로 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힘겹게 도착한 그 곳에 고려인들이 마주하게 된 현실은 황무지와 매서운 추위였습니다. 이들은 의지할 곳도, 갈 곳도 없었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이들에게 손을 내민 민족이 중앙아시아 유목민이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과 같이 우리의 동포에게 새 생명을 주었던, 민족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고 싶었습니다.

 둘 째, 제가 바라본 홈스쿨링은 외로운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홈스쿨링을 하는 부모도 외롭고, 그의 자녀도 외로운 길을 걷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는 세상의 제시하는 방향과 마치 반대로 걷는 것과 같은 느낌과 시선으로 인하여 외톨이처럼 느껴지고, 아이들 또한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서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없어, 외로운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특별모금 이전에 여덟둥이 강도사님 가정을 돕는 모금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신현정 사모님 및 자녀들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두 번 놀랬습니다. 첫 번째는 최종적으로 모여진 후원금에 놀라고, 두 번째로는 참여한 사람의 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결코 숫자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수많은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바알 앞에 무릎 꿇었을 때에, 엘리야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하나님께 울부짖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는 길은 언제나 외롭고, 힘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스쿨링은 기독교인 안에서도 소수에 속하게 됩니다. 어쩌면 외로움이 두 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임홈스쿨러 공동체”가 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셋 째, 사역의 연속성과 확장성입니다. 아내가 아임홈스쿨러 링크를 보내주어, 홈페이지에 올라온 게시물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뿐 만 아니라, 이전에도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었던 이력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고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 뿐 만 아니라, 선교현장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인 사상과 행동들을 저지하는 역할까지 하는 것들을 발견하면서 홈스쿨링을 통하여 “나의 자녀, 나의 가정이 아니라, 우리의 조국과 후세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지키고, 확장해 나아가고자” 하는 열의와 충성된 마음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보기에는 우리의 모든 행보가 미련해보이고, 답답해보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무명한 자로 부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무명한 자 중에 유명한 자로 여겨주십니다.

 일꾼의 삶이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는 일꾼의 삶은 자원하는 심령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며 기뻐하는 삶입니다. 또한 그는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도다. 근심한 자 같으나 기쁨이 있고 아무것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걸 가진 자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카자흐스탄과 저희 가정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과 사랑, 기도를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꾸는요셉 07.25 17:59
제가 부목사로 사역하는 교회에서도 올해 초부터 후원하기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 어린 아이들까지 업고 끌고 다니며 사역하시는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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