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2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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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2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박진하 1 443 08.0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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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하고 미개했던 나라에서 세계 2위의 선교사 파송국,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이 되어 원조받던 나라가 원조해주는 유일무이한 나라가 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들이 자국의 건국일조차 모르고, 자국의 국부에 대해서도 모르며 하나님의 강권하신 은혜의 역사로 가득했던 근현대사에 대해 모른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왜곡된 역사의식을 공교육과 미디어로부터 주입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계관 충돌이 극심한 이 때에 시대적 사명으로 홈스쿨지원센터에서는 <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1기를 작년에 시작했고 올해 상반기 2기를 진행했습니다. 


총 53명이 함께 하셨으며 지난 2학기 수강하신 1기 중에 무려 10명이나 또다시 재수강으로 함께 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5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8주동안 총 16개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과제 제출을 위해 수강시간을 연장하여 7월 31일부로 모든 과정을 다 마쳤습니다. 매주 글쓰기 과제와 총 3권의 독후감을 제출하는 과정으로 빠듯한 과정이었지만 모두들 열심을 다해 애써 주셨고, 더러는 삶의 여건으로 수료기준에 부합하게 과제 제출은 하지 못하셨으나, 목윤희 사모님의 사명감으로 하는 열정어린 강연은 듣는 모두에게 대한민국을 바로 보게 하고 사명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지난 1기 때 8주간 매주 왕복 7~8시간의 운전시간을 소모해가며 경북 의성에서 참석하셨던 김용헌 목사님이 한주는 강의를 맡아서 인도해주셨습니다. 제주도에 2차례 방문하여 제주 4.3사건 탐방을 다녀오신 경험을 토대로 제주 4.3사건의 진실을 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지난 1기때처럼 이번에도 60대의 손주들을 두신 분들이 참여하시기도 하였고, 지난 1기때 7번 째 자녀를 임신했던 사모님께서 이번에 다시 재수강을 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시기도 하였고 또 1기때 수강 중에 둘째를 출산하면서까지 수강하셨다가 이번 2기때 갓난 아기를 안고 와서 재수강하신 사모님도 계셨습니다. 정말로 열정과 사명 있는 분들이 함께했던 근현대사 교사과정이었습니다. 16번의 강의 때마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놀라운 은혜의 역사의 흔적과 또한 그 역사의 아픔을 듣고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명받은 나라의 사명 받은 국민임을 깨달을 수 밖에 없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홈스쿨베이직 세미나를 제외하고 모든 강연이 1년에 1회만 치루지만 본 과정은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8주간의 긴 시간이지만 복당동지 3기를 10월 29일 개강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말로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가 함께해야할 과정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래는 수강하신 복당동지들의 후기의 일부입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유와 번영을 허락하셨다. 하지만 우리 후손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사단에 의해 눈이 가리워져있다. 역사(history)는 his + story 그분의 이야기, 즉 하나님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의 건국 역사를 알게 되면 하나님을 부인할 사람이 없을 것이기에 사단은 우리의 눈을 가리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같다. 매 강의 때마다 눈물로 가르치시며, 기도하시는 목윤희 사모님을 본받고싶다. 나처럼 수강신청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들으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  _코람데오032


특별히 매시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강의를 들으며 내가 너무 사정을 몰랐구나 하며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며 회개하는 시간이었다. _Wajana


길잡이가 누구냐에 따라 시작은 같아 보이나 길의 끝이..도착점이 다르다.

아이들을 잘 가르쳐 보고 싶어 시작한 이 공부의 끝에서 내 사명과 연결된 끈을 본다_잘키우자


강의 들으며 제 무지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했던 생각은 제 무지함에 나오는 어리석은 생각이었습니다.

조금만 귀를 기울이고, 찾아보아도 대한민국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 수 있었는데…….그리고 그 은혜에 감격 할 수밖에 없는데…….

알려고 하지 않고 이 나라를 판단하고 정죄했던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_하남매맘


매 시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강의!

무릎으로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할 수밖에 없는 강의!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강의!

자기 연민에서 자기 부인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강의!

사명을 일깨워 주는 강의!

사명으로 나아가게 하는 강의!

배우고 전하고 가르치고 선포하게 하는 강의!

그렇게 역사의 주인 되시는 주님만 찬양하며 높이게 되는 강의!

이것이 제가 경험한 복당 동지역사 강의였습니다.

모두에게 도전합니다. !!

복당동지 역사 강의를 통해 기도의 자리, 사명의 자리로 나아오시길 강력하게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_미담맘


나는 좌파였던 사람이다. 교사가 된 직후 신규 교사에게 친절하게 다가온 젊은 선배 교사들이 전교조로 나를 끌어들였고, 순진 혹은 무식했으며 객지에 혼자 있던 나는 함께 밥 먹고 놀러 다니는 게 마냥 좋아 전교조에 바로 가입해 버렸던 사람이었다.   

-- 중략 ---

매 강의때마다 소름과 눈물이 쏟아지는 강의는 난생 처음이었다. 복당동지. 정말 소중한 강의였다. 40년이 넘도록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자랑스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역사. 왜 우리는 학교에서 이런 것을 배우지 못했을까?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헬조선이라고 감히 떠들지 못할텐데 말이다. 내가 먼저 감사가 회복되었고, 기도의 방향이 재설정되었으며, 비로소 세계관과 역사관이 정립되는, 모든 것이 리셋되는 계기가 된 복당동지. 이 강의를 눈물과 기도로 이끌어 가신 목윤희 사모님 및 모든 관계자 분들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_꿈꾸는 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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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용헌 08.03 21:00
복당동지 2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저는 강의만 하나 하고 끝냈네요, ㅋㅋㅋㅋ, 다른 것을 좀 준비하느라 약간 소홀히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항상 그리스도인은 3가지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당연한데 이걸 당연히 안합니다.ㅠㅠ), 둘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전문성을 가져야 하고, 셋쨰로 지금 이 시대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당동지는 이 말씀에 순종하며 사시는 분들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앞으로도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하며 깨우며 나가는 복당동지 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