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153홈스쿨 가족입니다.^^

사진앨범


[11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153홈스쿨 가족입니다.^^

뉴맨맘 9 186 05.31 23:40
지난 사진도 괜찮다고 하셔서 사진을 찾다보니...
덕분에 간만에 추억에 젖어 시간을 보냈네요. ㅎㅎ

저희는 8살, 4살 두 아들들과 함께 하고 있는 홈스쿨 이구요. 
첫 아이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홈스쿨을 여럿 접해서 관심이 있던 와중에.. 
아임홈스쿨러를 만나고.. 또 여러 선배들을 온라인에서 알게 되었어요.. 
큰 아이 입학을 앞두니 홈스쿨을 두고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주님께 묻고 구했더니만.. 너무나 놀랍게 확답을 주셔서~~! 
작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홈스쿨을 통해 부족하고 연약한.. 죄투성이 부모가 함께 자라고 변화되는 과정을 밟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아임 홈스쿨러가 있고 또 무엇보다 주님이 계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기대가 됩니다. ^^ 

(아, 제가 둘째 출산 후 사정이 좀 있어서 손이 아프게 되었어요. 항상 장갑을 끼고 생활한지 벌써 3년이 되었네요.ㅎㅎ)

Comments

럭키라이팅 05.31 23:40
축하드립니다. ;)
뉴맨맘님은 럭키라이팅에 당첨되어 7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뉴맨맘 05.31 23:52
아, 럭키라이팅!!! 포인트 >.< 우와~~~ㅋㅋㅋ 감사합니다!!! ^^*
영수환맘 06.01 17:28
미소천사 가족입니다
뉴맨맘 06.02 22:32
감사해요!! ^^
3남매맘 06.01 21:46
마지막 사진이 한폭의 그림같아요.. 너무나 아름다워요...
뉴맨맘 06.02 22:33
와 감사해요~~~^^*
네아이아빠 06.02 11:19
사진을 보다 추억에 젖었단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과거 사진과 동영상을 보다보면 한시간을 넘게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어릴 때처럼 사진을 잘 안찍게 되어 성장해서는 얼마 없는데 아마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그때 사진 좀 찍어둘 걸 하고 후회할듯 합니다. 아직 어릴 때 열심히 흔적을 남겨두시고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 계속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죄투성이란 고백 역시 격히 공감, 같이 힘내서 날마다 1mm씩 성장하는 부모 되시지요. ^^ 엄마의 미소가 자연스럽고 아름다우십니다. 

딸도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소망을 가져보세요 ㅎㅎ 
뉴맨맘 06.02 22:34
소장님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소장님 사역덕분에 아주 든든하고 큰 힘을 얻네요. ㅠㅠ 

근데.. 딸은...제가 몸이 많이 약하고 아픈게 있어서 불가해요...윽ㅠㅠ ㅋㅋ 
감사와기쁨 06.09 21:17

저도 큰 아이 입학 앞두고 기도하면서

홈스쿨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 큰 아이가 5학년

둘째 아이는 3학년이 되었네요~

지나온 하루하루 돌아보면~~~

늘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신

주님 은혜뿐임을 고백하게 되네요^^

 

사진에서 사랑스러움과 화목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153홈스쿨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