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호호호 홈스쿨

사진앨범


12차 가족사진 콘테스트) 호호호 홈스쿨

진리꼰♡ 13 312 05.31 23:54
콘테스트 내려고 찍은 사진입니다ㅋㅋ

▲ 콘테스트 내려고 찍은 사진입니다ㅋㅋ

저희 부부 임직 날 사이좋게 찍었습니다.

▲ 저희 부부 임직 날 사이좋게 찍었습니다.

저의 든든한 동역자 첫째 호아(7)랑 찍었습니다.

▲ 저의 든든한 동역자 첫째 호아(7)랑 찍었습니다.

귀여운 둘째 호수(2)랑 아빠랑 찍었습니다.

▲ 귀여운 둘째 호수(2)랑 아빠랑 찍었습니다.

첫째랑 둘째랑 판박이, 붕어빵으로 완전 닮았죠?^^

▲ 첫째랑 둘째랑 판박이, 붕어빵으로 완전 닮았죠?^^

말씀 읽는 언니와 듣는 동생입니다.

▲ 말씀 읽는 언니와 듣는 동생입니다.

아빠는 이렇게 종종 게임도 해주며 놀아줍니다

▲ 아빠는 이렇게 종종 게임도 해주며 놀아줍니다

웃으면 까무라치게 이쁜 아기입니다ㅋㅋ

▲ 웃으면 까무라치게 이쁜 아기입니다ㅋㅋ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아기는 잘 때가 제일 예쁘지요^^

▲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아기는 잘 때가 제일 예쁘지요^^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서 너무 기쁩니다^^

▲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서 너무 기쁩니다^^

호호호 홈스쿨입니다^^♡
(저희도 이틀 뒤 이사라 시간이 날까 했는데,
겨우 막차를 탔네요;;ㅎㅎ)

요번에 결혼 7주년이었는데,
그 결혼기념일에 잊지 못할 추억을
홈스쿨러들과 함께 해서 감사했습니다^^
(결혼기념일 내내 비가 와서,
텐트 치느라 고생한 남편과 도와주신 가정들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아요ㅋㅋ)

저희는 호호호,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고픈
호호호 홈스쿨 가족이예요^^
아주 호기심 많고 활발한 첫째와
이제 갓 7개월이 되가는 둘째를 키우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가지만,
감사하고 행복한 나날인 것 같아요^^

저희 결혼할 때
친정 엄마가 매번 결혼기념일에는
가족사진을 찍으라고 당부하셨는데,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못했더랍니다.

홈스쿨 센터에서 이렇게 기회주셔서
매년 남길 "거룩한 메임"을 주셔서
한편으로는 참 좋습니다! ㅋㅋ

2년 전에 처음 참여하고,
2번째로 참여합니다.

대미를 장식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Comments

꿈꾸는요셉 06.01 06:21
호아랑 호수 너무 귀여워요, 축복합니다.
진리꼰♡ 06.02 04:24
목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홈스쿨 가정의 귀한 동역 이뤄가요^^
하와이무지개 06.02 08:41
ㅎㅎ아는 집 사진이 나왔네요~ㅎㅎ
저를 홈스쿨 계에 입문?시켜 주신^^
호아와 호수가 정말 어찌나 튼튼한지..마른 아들을 키우는 저는 부러울 따름이예요.
셋째~ 넷째도 생기시길~ 축복합니다^^
영원한소망 06.11 01:00
아멘아멘~~
사모님은 진짜 하실듯^^
사모님의 열정과 사모함위에 일하실 주님 기대합니다.
네아이아빠 06.03 10:58
첫사진 외국에서 찍은 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두개의 간판 디자인이 너무 심플하고 간단해서요. 결정적으로 그 밑에 포카리 스웨트 한글이 보여서 한국이란게 인증 ㅋ  만삭에도 복당동지 수강하러 오시고 또 출산 이후에도 다른 세미나및 이번에 복당동지 재수강하시고 엄마의 그 열정과 열심으로 아이들이 바르게 잘 자랄 것 같습니다. ^^
무지개2 06.04 14:52
어?! 그! 그! 큰 배너?로 보던 그 가족이네요^^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사랑가득한 홈스쿨 ~^^
이도 06.09 23:03
다른 사진도 보니 더 반갑네요~~~^^
3남매맘 06.09 23:16
우와~ 출산중에도 복당동지를 수강하시는 멋짐~~
가족 사진이 참 예쁘네요^^
안나푸르나란 06.10 00:21
거룩한 매임덕에
행복한 가족 웃음 보고갑니다♡^^
호수 호아 너~~무 귀여워요
기용맘 06.10 01:04
반가워요.사모님^^~~
어,성경 하시면서 출산하시고ᆢ
씩씩하게 모든 과정 다 참석하시고ᆢ
정말 멋지신 사모님이세요♡
네나무맘 06.10 05:59
오 캠핑때 결혼기념일 이셨군요^^  같이 축하 했으면 좋았을껄요~~ 어린 둘째 데리고 캠핑때 뵈었던게 기억나요. 귀여운 아이들 사진 행복한 가정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영원한소망 06.11 01:01
아이구.결혼기념일이셨군요.
빗통에 비닐 치던 모습이..
제 눈엔 궁궐같아 보였습니다^^
지온맘 06.10 11:05
캠핑때도 뵙고 센터에서도 뵈서 더욱 반갑습니다!
낯을 가리지 않았던 호수가 생각납니다~
얼마나 귀엽던지 ㅎㅎ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