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1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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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1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박진하 11 574 2020.12.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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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하고 미개했던 나라에서 세계 2위의 선교사 파송국,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이 되어 원조받던 나라가 원조해주는 유일무이한 나라가 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들이 자국의 건국일조차 모르고, 자국의 국부에 대해서도 모르며 하나님의 강권하신 은혜의 역사로 가득한 근현대사에 대해 모른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왜곡된 역사의식을 공교육과 미디어로부터 주입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계관 충돌이 극심한 이 때에 시대적 사명으로 홈스쿨지원센터에서는 <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1기를 모집하게 되었고 국내외에서 사명가진 많은 분들이 함께 복당동지로 참여해주셨습니다. 


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8주동안 총 16강의 강의로 진행된 근현대사 교사과정 복당동지 1기(55명)를 금일부로 온라인까지 마쳤습니다. 공식 일정으로는 그렇고 현재 미진한 과제물 제출과 복습을 하며 계속 진행 중입니다. 매주 주차별 글쓰기 과제와 3권의 독후감을 제출하는 과정으로 빠듯한 과정이었지만 모두들 열심을 다해 완주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강사로는 다년간 근현대사 코업을 인도해오신 목윤희 사모님께서 섬겨주셨고 열강을 해주시며 수강자 모두에게 사명감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수강자 중에는 멀리 부산에서 일부러 비행기를 타고 두번이나 참여한 분도 계셨고 경북 의성에서 8주간 매주 왕복 7~8시간의 운전시간을 소모해가며 참여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60, 70대의 연세에 참여하시어 성실하게 과제까지 다 제출하신 분도 계셨고 만삭의 몸으로 출산 며칠 전까지 4주간을 참여하고 출산 이후에도 온라인으로 수강해주신 분, 일곱째 자녀를 임신한 중에 수강하신 분도 계셨을 정도로 여느 행사와 달리 열정과 사명 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16번의 강의 때마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놀라운 은혜의 역사의 흔적과 또한 그 역사의 아픔을 듣고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명받은 나라의 사명 받은 국민임을 깨달을 수 밖에 없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복당동지 2기를 본래 예정인 내년 이맘 때가 아닌 봄에 시작합니다. 


아래는 수강하신 복당동지들의 후기의 일부입니다. 


첫 강의가 시작되고.. 눈물 콧물 흘리며... .. 정말 하나님의 섭리였구나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말씀이었다. 신앙을 왜 가져야 하는지 왜 내가 이 마지막 시대에 이 한국에 있는지 왜 내가 이 강의 듣고 있는지.. 그냥 모든 것이 이해되는 무엇인가 관통하는 느낌이었다. 

- Smiel


복당동지 기간 동안 저는 예수님을 만난 후로 가장 크게 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째는 사명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모든 상황에 회개하는 회개의 영성이 부어졌다는 것입니다. 

- 네나무맘 

 

들으면 들을수록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울 수밖에 없었고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풍요와 자유는 수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희생으로 인함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joy공주


역사를 바로 보니 회개할 것이 너무도 많고, 나라를 위해 구해야할 것도 너무나 많고무엇보다 지금 이 시대에 이토록 복 받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하신 이유, 그 사명을 보게 되었어요. -유민경


역사관, 역사의식이 중요하다는 말은 참 많이 들어봤었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직접 체험하고 깨닫게 되었고, 역사를 좋아하는 중학교 2학년 아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는데 아들을 보면서도 건강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역사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마음의정원사 


감사했던 것은 목윤희 사모님께서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게 아니고 사명과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우기만 하면 소용 없고 기도함으로 살아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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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총명 2020.12.11 22:29
유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미 2020.12.11 23:14
그리스도인은 성경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역사를 알아야 사명을 발견할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당동지하고 애국심 생겼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요. 대한민국 국민이요. 사명자입니다
고은혜 2020.12.12 02:30
말로 다 할 수 없는 유익이 있었어요.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면,
하나님 살아계심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니 악의 세력들이 무척 싫어하겠지요!
아는 것이 능력이 아니라 기도가 능력이라고 외치시던
사모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지금 시점에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특별한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이미애 2020.12.12 10:46
역사강의 8주간 눈물흐리며 기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게으른종처럼 기도하지않았고,
예수님을 전하지않았고,
예수를 믿지만 ,사명감도 모르고 잊은채
그저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저 회개할것들밖에 없지만,
이제라도 알아서 감사하고,
더 알아야하는 강한 부담감도 어쩌면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십니다.
분별력이 너무 필요한 이 시대에 우리는 정말 깨어야하며,
역사적인 믿음이 절대 흔들리지않는다는 사모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재치있고 편하게 강의해주신 목사모님의 귀한 섬김에 무한감사드립니다.
소장님과 간사님의 귀한 열정과 섬김에 감사합니다.

이분들이 없었더라면 저는 죽은자처럼 생명없는자처럼
귀먹은,눈멀은 장애인처럼 살아갔었을것입니다.

이제라도 사명감을 일깨워주시고,
이제는 남은 숙제 안만큼 기도하고 전하는 자로 서야겠습니다.

꼭 들으시고 깨어나시는 축복
그리고 기도의 지경이 더더 넓어지는 복된 가정되시길 축복합니다♡
이선영 2020.12.12 10:49
보물같은 값진 강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사명,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당동지 강의로 시작한 저의 작은 발걸음이 비록 미미하고 더딜지라도 믿음으로 하나 하나 순종하기를, 기도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 사명을 발견하며 함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순종의 자리에 있길 바랍니다!
최성실 2020.12.12 11:06
'역사는 영적이다.' 라는 사모님의 말이 왜 그러한지를 강의를 다 마치고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던건 사건과 지식,정보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열매, 흔적들이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가운데 주인되심, 또 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보고 알게 되는 시간이였으며 눈을 뜨는 시간이였습니다.
이것을 들은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역사가운데 주관자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하는 일인이 되어야겠다는 것과 마지먁 시간에 통일을 준비하는 다음세대로 준비시켜야 겠다는 사명감을 다시금 불태우게 해주신 사모님과 홈스쿨지원센터의 기둥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경은 2020.12.12 18:48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나라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제대로 깨닫는 것이고
지금의 우리의 이 전쟁이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제대로 알고 기도하는 부모님이 되고 싶으시다면
우리나라를 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기를 원하시는 부모님이라면
꼭 수강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복당동지1기 여러분~
목윤희사모님과 박진하소장님, 신형기간사님 모두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정소흔 2020.12.12 23:04
초강추 강의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공부를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저로서는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수강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도 수강신청 마지막날 강한 감동을 주셔서 일단 그 시간동안만이라도 세상에 귀를 닫고 직장에서 차마시는 시간대신 강의를 듣자는 심경으로 아슬아슬하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강의부터 눈물 콧물ㅠ 기도하며 애통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민족과 대한민국과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도 크고 놀라워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고 무엇보다 다음세대에 대한 사명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너져가는 이 시대를 바라보며 근심에 싸여있었는데.. 주님께서 자녀세대에 대한 새로운 소망을 부어주셨습니다. 이 세대에 태어나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주님께서 능히 사명 감당 할 은혜를 부으심을 믿습니다. 역사의 주관자되시고 홀로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마라나타 아멘 아멘
이미희 2020.12.13 07:01
역사를 바로 알게 됨으로 인해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사만 바로 알아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필수라고 생각하시고 꼭 들어야 합니다. 역사속에 함께하신 하나님과 선조들의 수고를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신학교와 교회에 이 역사과정이 들어가 대한민국 성도들 모두가 역사를 바로알아 마지막때 대한민국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은혜 2020.12.13 13:25
저도 2기때는 꼭 참석하고싶네요~~^^
홈스쿨베이직만으로도 애국심이 샘 솟았는데... 복당동지로 더욱 불붙을 미래의 저를 기대해봅니다~
8주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계신 곳곳에서 많은 영향력을 미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이경숙 01.03 21:02
이때의 그 감격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2기 하실 분들 강추입니다. 아니, 필추입니다.
이 후에 배운대로 살아내는 것.... 복당동지들 덕분에 살아가게 하시네요.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분들이 계셔서 그저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함께 바른 역사 알리는 사명감으로 뭉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