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아임홈스쿨러 한다살캠프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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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임홈스쿨러 한다살캠프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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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진행한 5월 5~7일 한다살 캠프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지난 1차에는 32가정 89명이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23가정 80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3월에 총 참여인원이 430명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670명 정도 참여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교회 모임이 멈춰지거나 위축된 가운데에도 오히려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기도하며 찬양하는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로 이 시대에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눈물 흘리며 꿈을 꾸는 선교사님을 보며 함께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체계화된 시스템과 커리큘럼 없이 각자도생 해야만 했던 홈스쿨링의 단점을 IM선교회의 시스템을 접목함으로 함께 협력하여 다음 세대의 부흥을 위해 함께 나아가려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러 난관들이 있으나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를 고심 중에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하나님을 대적하며 어두워져 가는 듯 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부흥을 꿈꾸며 일어서는 빛의 자녀들이 있기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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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은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사모님께서 개인적으로 건네주신 소감인데 함께 나눕니다.  

2차 홈스쿨 한다살을 다녀오고 나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 지난 5월5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아이엠선교회의 한다살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엠선교회는 3년전부터 알고 있었고 마이클조선교사님의 간증과 사역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아이엠이 열정하나는 알아줄만 하다라는 정도였지 아이엠선교회에 대해 그다지 감동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편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천여명이 넘는 아이엠선교회의 단톡방에서 있으면서 사역의 흐름을 간간이 봐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엠의 1.24사태를 보게 되었고 후에는 박진하 소장님과의 만남소식을 듣게되었고 그후에는 점차 아이엠의 국가관 세계관 역사관이 저와 맞아가고 있는 것이 보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먼저 홈스쿨1차한다살을 다녀온 지인이 너무 좋았다는 얘기를 해주었고 심지어는 저희아이들을 꼭 보내라고 후원까지 해주어서 안갈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다살을 참여하게 되었지요. 한다살에서 선교사님들은 거의 강의때마다 김준곤목사님에 대해서나 ccc와 관련된 말씀들을 종종 하셨는데  ccc간사출신인 저는 듣는 내내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캠프분위기도 ccc때와 비슷한 느낌이었고 제자화사역에 대한 선교적마인드는 말할것도 없이 ccc때에 가슴이터질것같이 열정이넘쳤던 그 감동이 다시 되살아나는거 같았습니다. 시설환경에 대한 불편함을 염려했던 지인의 말이 있었지만 저는 그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ccc수련회를 경험한 적이있었기때문에 문제될것이 없었고 교육순장을 세워 복음강의를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아이들이 직접 배운대로 복음을 가르치는 것또한 똑같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다만 그연령이 십대로 더 내려왔다는것이 틀을 깬 것이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저는 교회에서 고비캠과 컴비캠과 같은것을  동역자들과 서로 연합하여 노방찬양과 전도캠프를 할수있겠다는 사역의 방향성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되었고, 아이들을 어리다고만 생각할게 아니라 지금부터 사역자로 훈련시켜야한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딸 한솔이는 다녀온 후로 선교적 마인드가 깊어져서 1주일에 2번드리던 가정예배를 매일드리자고 제안하기도하였고, 매일 율동찬양을 틀어 혼자 찬양하며 율동하는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하던 주일낮전도도 기쁨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로 변했습니다. 

또한 같이 바이올린을 배우는 아는 동생에게 전도편지도 정성스레 써주었고 기도도 많이하는등 한솔이가 많이변했습니다. 한솔이는 다음에 또 가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캠프에도 제가 둘째날 저녁때 참석을 했었는데, 들어보니,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이야기를 강의해주시는 것을 보고 방향성이 맞다 너무 좋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번 한다살캠프후에는 아이들 교육적 방향을 결정해야지 하는 고민가운데 있다가 참석을 하게되었는데,지금 가정사를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다녀온후에 저희가정에 맞는 또 아이들에게 맞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지금의 골든타임 가운데서 훼손된 기독교와 하나님의 이미지가 회복되고 건강한 다음세대교육사역을 통해 기독교문화가 파도처럼 밀려오는 부흥이 이 땅 가운데 다시금 일어나길 소원하며 아이들도 부모도 가정도 교회도 모두가 성장하고있다는 소문이 곳곳에서 들려오기를..
그리고 그것이 실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다음전국한다살캠프가 7월21일에 있다고 합니다. 아직 한다살을 못가보신 가정이나, 자녀교육과 다음세대사역을 통한 교회사역에 고민을 가지신 사역자분들은 다녀와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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